오오타니 이쿠에(大谷育江 as 에달트), 토마 유미(冬馬由美 as 나오미), 야나세 나쯔미(柳瀬なつみ as 히카루)
타케모토 이즈미가 그린 만화 척척 워킹 러브를 NEC가 게임화시킨 척척 워킹 러브의 오프닝곡.(원래는 게임 기획이 먼저였으나 게임개발이 계속 지연되면서 만화가 먼저 연재 되었다) 기본적으로 PC엔진으로 발매되고, 정확하게 1년 텀을 두고 PC-FX와 컴퓨터로도 이식되었다. 국내에서는 게임아츠(Game Arts)에서 만든 유미미믹스로 유명한 그림체였던 관계로 초창기에 유사한 게임인줄 알고 샀다가 피본 사람도 꽤 있었던 듯. 하지만 현재는 나온 시기와 희소성으로 인해 중고가가 상당히 올라가있는 상태이다.
노래 자체는 흥겹고 발랄한 댄스곡으로, 타케모토 이즈미 특유의 판타지스러운 가사가 일품. 날이 좋아도 일하고, 날이 궂어도 일하는 불쌍한 일벌레들이 일하는 것을 즐거워하는 괴상한 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