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자문화권에서 쓰는 문자로 같은 한자나 같은 한자의 마디가 반복될 때 쓴다. 생각해보면 한자어로 된 같은 한자가 반복되는 어휘는 상당히 제한되어있기 때문에 그다지 많이 쓰지 않는데다가 가장 많은 빈도로 쓰는 일본 역시 사람이나 상호 등의 이름 같은 고유명사에서 많이 쓰기 때문에 일상생활에서 그다지 자주 접하지는 않는다. 한국은 보조표기로 한자를 적더라도 々를 절대 안쓴다. 그런데 한자와 한글을 섞어쓰시는 할아버지의 서신에서는 종々, 아주 々々 발견되고는 한다. 아주 가끔은 한글이 반복될때도 쓰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