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blealign=right><tablebordercolor=#330066><tablebgcolor=#fff><colbgcolor=#330066><colcolor=#fff><-2> '''{{{+2 광마회귀}}}[br]Return of the Mad Demon''' ||
|| '''작가''' || 유진성 ||
|| '''출판사''' || JHS BOOKS ||
|| '''등급''' || 전체 이용가 ||
|| '''주소''' || [[https://series.naver.com/novel/detail.series?productNo=4892207|네이버 시리즈]] ||
>미친 사내가 미치기 전의 평범했던 시절로 돌아간다면.
>사내는 다시 미치게 될 것인가?
>아니면 사내의 적들이 미치게 될 것인가.
>광마 이자하, 점소이 시절로 회귀하다.
네이버 시리즈에 연재되었던 무협 소설. 검에 비친 달을 보다, 권왕환생 등을 집필한 유진성 작가의 대표작이자 흥행작으로 꼽힌다. 전형적인 회귀물 클리셰를 비틀어버린 전개와, 주인공 이자하의 멈추지 않는 광기~~라 쓰고 입담이라 읽는다~~[* 독자들 사이에선 일명 아가리 무공이라고 칭해지기도 한다.]가 일품인 작품이다.
== 줄거리 ==
광마(狂魔)라 불리던 사내 이자하는 마교의 보물인 천옥(天玉)을 훔쳐 달아나다 천마신교의 천라지망에 갇히게 된다. 벼랑 끝에 몰린 그는 에라 모르겠다 심정으로 천옥을 꿀꺽 삼켜버리고 벼랑 아래로 투신한다.
눈을 뜬 이자하는 무림 공적 광마가 되기 전, 객잔의 점소이로 일하던 20대 시절로 회귀하게 된다. 미래의 지식을 가진 그는 다짐한다. 이번 생에는 절대 미치지 않겠다고. 하지만 주변 상황이 그를 가만두지 않는데...
~~근데 독자들이 보기엔 회귀 전이나 후나 똑같이 미친 것 같다.~~
== 등장인물 ==
* 이자하
* 차성태
* 몽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