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로그인 상태입니다. 편집한 내용을 저장하면 지금 접속한 IP가 기록됩니다. 편집을 전송하면 당신은 이 문서의 기여자로서 본인이 작성한 내용이 CC BY 4.0에 따라 배포되고, 기여한 문서의 하이퍼링크나 URL로 저작자 표시가 충분하다는 것에 동의하는 것입니다. 복원 黃雪琴, 1988 ~ [[중국]]의 언론인, 운동가. 중국에서 미투 운동의 선구자로 활동[* 자신도 2012년에 직장 성폭력을 겪었으며, 가해자에게 맞서지 못했다고 한다.]했으나 2019년 10월에 공공 질서 파괴 혐의[* 중국에서 반체제나 인권 운동가를 구속할 때 적용하는 혐의. [[709 단속]]에서도 적용된 바 있다]로 공안에 체포된 후 바이윈 구치소에 구속되었다. 이후 3개월 뒤인 1월 17일에 풀려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