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ble align=right><-2> '''{{{+2 바이발할 연대기}}}''' ||
|| 작가 || 강무 ||
|| 출판 || 영상노트 ||
|| 등급 || 전체 이용가 ||
|| 주소 ||[[https://series.naver.com/novel/detail.series?productNo=67483|네이버 시리즈]][br][[https://page.kakao.com/content/48936863|카카오페이지]][br][[https://ridibooks.com/books/2036024661|리디]][br][[https://www.fanmurim.com/book/111941|판무림]] ||
>나는 바이발할이다. 위대한 대지와 영원한 푸른 하늘의 아들이다. 그리고 사람의 아버지다. “우리들의 왕이 되어주십시오. 당신을 위해서라면 죽을 수 있습니다.” “왕? 하긴 너랑 친구 먹는 것보단 네 왕이 되는 것이 편하긴 하겠군.” 그는 그 자리에 서 있는 것만으로도 위압감을 주었다. 그것은 단순히 그의 키가 커서만은 아니다. 또한 그보다 아름답게 싸우는 전사는 없다. 압도적인 힘은 사람들을 전율하게 했다. 그 거대한 몸을 드러내며 괴한들을 덮쳤다. 그것은 마치 어두운 숲 속의 마물처럼 보였다. 어슴푸레한 새벽, 아직 어두운 숲속에서 검은 갑옷을 입고 묵빛 검을 휘두르는 모습은 그야말로 지옥의 기사, 헬나이트 그 자체였다.
[[한국]]의 판타지 소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