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다.
하지만 불트슈타인 대공화국이 세워지고 나서 얼마 되지 않아 국왕 제임스 스필맨은 기숙학교로 전학을 가버려 사실상 나라를 다스릴 수 없는 상태가 되어버렸고, 1980년대부터 불트슈타인
(1)은 수상이자 섭정인 케빈 바우가 통치하게 되었다. 1999년 2월 21일, 불트슈타인의 수상이던 케빈 바우는 제임스 1세를 폐위하고 몰로시아 민주주의 인민 공화국(People's Democratic Republic of Molossia)을 세워 서기장에 취임하였다.
1999년 9월 3일, 7개월만에 몰로시아의 사회주의 정부는 폐지되었으며, 케빈 바우는 국명을 현재의 몰로시아 공화국(Republic of Molossia)로 고쳐 스스로 대통령에 취임하였다. 이후 2016년 2월 현재까지 몰로시아 공화국은 대통령 선거를 치르지 않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