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보다 내 위키에는 신경조차 안쓰면서 남에 위키 접속할줄은 몰랐다. ㅋㅋ 내꺼가 아니라서 부담이 안가는건가?
그럼 애초에 도메인을 살 필요가 없었는데, 자꾸 오픈나무 사용하다보면 나도 이거에 익숙해져서, 미라헤이즈 호스팅은 관두고 따로 서버 호스팅하는건 아닐까? ㅋㅋ.
근데 팩트인건 예를들어 >안녕 이거 이용해서,
안녕
이걸 출력할수 있는점, 한 줄 띄어쓰기가 가능한점 등, 오픈나무나 더 시드가 좋은점이 많음... 근데 쉽게 미디어위키 버리기가 쉽지가 않음. 애초에 미디어위키 스킨도 익숙하고, 여기는 따로 로그인창이 없는것도 좀 그렇고, 확장기능이나 이런걸 봤을때도 애초에 미디어위키가 더 좋음.
그런데 자꾸 그런 생각이 듬. 애초에 미라헤이즈에 위키 호스팅하고나서, 난 그거에 대해 엄청 만족했음. 근데 2주일 지나니까 미라헤이즈가 너무 느리다고 생각하게되서, 더 좋은 무료 위키 호스팅을 찾으려고 듬. 사람의 욕심이 이렇게나 무서운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