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을 해석하자면 이 시국(1)에 일본과 관련된 무언가를 먹든지 하든지 살때 이를 지적하는 것이다. 한 마디로 시국이 이런데 그런 것을 하냐는 것이다.
처음에는 꽤나 진지한 느낌이었지만 나중에는 과도하게 일본에 조금이라도 관련되어 있으면 이 시국에로 시작하여 태클을 걸자 이에 반하는 느낌으로 일본과 관련된 모든 것에 대고 이 시국에 ~을 하다니라고 말하면서 드립화가 되었다. 이시국씨라는 드립도 있다. 나중에는 범용으로 어떤 대상이 문제를 일으키거나 물의를 빚은 상황에도 쓰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