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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OS는 애플이 개발 및 판매
(1)하는 운영체제이다. 맥OS나 매킨토시OS, 또는 줄여서 맥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 macOS |
| 개발 주체 | 애플 |
| 최신버전 | 11.0 Big Sur |
| 지원 플랫폼 | x86(2), x86-64, PowerPC3(3) |
| 라이선스 | 상용 소프트웨어(4) |
| 상태 | 지원 중 |
| 주소 |
舊 OS X. 애플이 점점 낡아가면서 많은 문제점을 보이던 Mac OS
(5)를 대체하기 위해 2001년에 도입한 OS이다. 그 과정이 실로 복잡했는데, 당시 애플 CEO였던 길 아멜리오는 코플랜드 OS 프로젝트가 좆망하면서 결국 차세대 OS를 내부적으로 개발하는 것을 포기하고 외부에서 OS를 사오기로 결심했다. 차세대 운영체제 입찰은 2파전이 되었는데, 후보 1은 전직 애플 직원이던 장 루이 가세가 설립한 Be Inc.에서 개발한 BeOS, 그리고 후보 2는 애플에서 쫓겨났던 스티브 잡스가 설립한 NeXT에서 개발한 NeXTSTEP이었다.
장 루이 가세가 길 아멜리오에 대한 악감정 때문에 지나치게 높은 가격을 부르면서 협상에 불성실하게 나섰가 때문에
(6), 결국 길 아멜리오는 아예 NeXT 社를 통째로 인수하자는 선택을 내렸다. 하지만 길 아멜리오는 애플에 재입성한 스티브 잡스에게 바로 축출당했다(…).
그렇기에 NexTSTEP을 이름만 바꾼 수준인 OS X, 현재의 macOS는 NexTSTEP과 마찬가지로 FreeBSD를 기반으로 한 유닉스 계통의 OS이다. 경쟁자인 마이크로소프트의 [[Microsoft Windows
|Windows]]와 비교하면 상당히 차이점이 많다.
애플의 캐치프레이즈인 It just works.(그냥 됩니다.)를 잘 녹여낸 제품. 사용자에게 복잡한 설정을 하도록 맡기지 않고 모든 어려운 일을 운영체제 차원에서 알아서 다 한다.
하지만 이는 사용자의 선택의 폭을 심하게 좁히는 방향성으로 이어지기도 한다. Windows는 파워유저라면 손댈 수 있는 부분이 많은 편이며 그냥 일반적인 유저라 해도 예쁘게 꾸미는 정도는 쉽게 할 수 있지만 macOS는 시스템 폰트 하나 바꾸는 것조차도 상당한 삽질을 요구한다.
4. 안정적인 OS ✎ ⊖
FreeBSD를 기반으로 한 다윈 커널을 채택하여 커널 패닉이 일어나는 빈도가 적은 편이다. 커널 패닉이 없지는 않다. 단지 일어나더라도 파랗고 무서운 화면은 아니라서 덜 놀랄 뿐.
Windows의 안정성이 9x 시절에 비해 매우 개선되었기 때문에 이제 별 의미 없는 장점이다. 오히려 Windows가 더 안정적일 수도 있다.
앱등이들은 macOS가 Windows에 비해 아주 우수하여 보안 구멍이 없다는 식으로 주장하지만, 딱히 그런 건 아니다. 단지 쓰는 사람이 적어서 상대적으로 해커들의 관심이 적을 뿐이다. 사파리는 뻑하면 국제 해킹 대회에서 시작하자마자 뚫리곤 했었다.
다만 10.11 버전에 추가된 루트리스(rootless)를 고려할 필요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