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1. 개요

1. 개요

1박 2일에서 만들어진 유행어. 말 그대로 (복불복, 벌칙 등)에서 나만 아니면 됀다는 것이다. 첫 사용자는 노홍철이고, 노홍철이 하차한 뒤에는 강호동이 단골 멘트로 쓰면서 유행어가 되었다. 디시인사이드에도 디시콘으로 만들어져 쓰이고 있다. 흔히 다음과 같이 사용한다.

복불복이여 영원하라~ 나만 아니면 돼(1)

(1) 강호동이 할 땐 거의 멱따는 수준으로 고음을 올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