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발견 및 격리과정 ✎ ⊖
불명, 단 부록 II에 따르면 현재는 19기지에 격리되어 있는듯 하다.
케블라로 건설된 16x16 m 격리실
(2)에 격리하고, 요원 6명이 감시한다.
(3) 또한 추가로 외부 관찰 요원을 2명 두고, VBS05급 단추형 카메라를 통해 관찰한다. SCP-116의 감시 요원들은 일주일마다 정신건강 검사, 2달마다 IQ 검사를 실시하며, IQ가 현저하게 떨어진 경우
(4) 표준 격리조치 지침에 따라 관리한다.
9세 정도의 백인 남성의 모습을 한 생명체. 신체의 98%의 피부가 지져지거나 흉터가 난 상태이며, 부러지기 쉬운 뼈를 가지고 있다.
(5) 이러한 점 때문에 조금만 움직여도 뼈들이 산산조각 나지만, 동시에 SCP-116이 가진 자기회복 능력을 통해 뼈가 회복된다. 또한 어느정도의 언어 능력(영어)을 가지고 있으나, 알아듣기 매우 힘들며 이해를 시도할 경우 장기적 지능 저하를 겪게 된다.
(6)(7)즉 이름 그대로 약골(骨)이면서, 동시에 주변에 유해한 효과를 끼치는 SCP라고 할 수 있겠다. 그래서인지 부록 V에서는 SCP-116의 유해 효과나 연구 진척이 떨어짐을 고려해 SCP-116의 자가 폐기가 제안되기도 했다.
문서에 아킬레스 절차 ∆라는 것이 있으나 이것이 어떤 절차인지는 불명이다. 부록 V를 고려하면 SCP-116에겐 그다지 이로운 절차는 아닐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