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트위터 이용자가 남긴 희대의 명언. 안타깝게도 원본 트윗은 삭제되고 캡쳐본만이 전해진다.많은 사람들이 이 말을 보고 나무위키를 끄게 되었다고 한다. 하지만 여전히 키는 사람이 많다.이 명언에 의해 나무위키는 꺼무위키, 꺼라위키로 불리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