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일상 생활에서 사용하는 용량의 끝판왕이라고 할 수 있다. 예전에 기가가 대세일 때는 꿈만 같던 용량이었으나, 요즘은 누구나 약간 돈을 들이면 1~2TB 정도는 충분이 장만할 수 있게 되었다. 다만 일반인 선에서는 10단위까지만 손에 쥘 수 있고, 100단위는 아직 요원하다. 보통은 4TB 이상 사용하는게 드물고, 10TB 이상가면 용량 조합(3TB*4 = 12TB)하는 게 더 저렴해서 거의 쓰이지 않는듯 하다.
TB쯤 되면 데이터 양이 꽤 커지기 때문에 무슨 데이터가 몇 TB라는 게 뉴스로 나온다. 그런 걸 모아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