氹仔客運碼頭 / Taipa Ferry Terminal

마카오의 페리 터미널. 2007년에 개장되었다. 홍콩, 선전 등지의 페리들이 들어오고 나가는 타이파의 관문이라고 할 수 있다. 근처에 마카오 국제공항도 있다. 현지에서는 지명을 따서 북안(Pac On, 팍온) 부두라고도 부른다.

목차

1. 역사
2. 영상

1. 역사


氹仔临时客运码头

2007년 코타이 지역의 카지노 개발 붐에 맞춰 급하게 임시 터미널로 문을 열었다. 말이 임시지 2017년까지 무려 10년 동안 사용되었는데, 가건물 수준이라 시설이 매우 열악했다. 비가 오면 천장에서 물이 새기도 했고, 대기 공간도 턱없이 부족해 이용객들의 원성이 자자했다. 그래서 2017년 5월 18일 현재의 터미널이 개관됐다.

2.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