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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윙 스테이트(Swing State)는 정치 성향이 고정적이지 않고 선거 시기마다 왔다갔다하는 선거구를 의미하는 말이다.
미국에서 많이 쓰는 말로, 한국에서는 번역해서 경합주라고도 한다. 말 그대로 공화당과 민주당이 매 대통령 선거마다 경합을 벌이는 지역. 민주당이나 공화당이나 자기 텃밭이 확실한 편이라서 스윙 스테이트를 잡는 당이 대선에서 승리하게 된다.
한국에서도 어느 정도 통하는 말이라고 볼 수 있다. 한국 역시 주요 2대 정당의 텃밭이 매우 확실한 편이기 때문에, 서울특별시, 경기도 같은 파이가 크면서 표심이 유동적인 지역이 선거의 승패를 가르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