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카오의 카페. 로드 스토우즈 베이커리 에그타르트로 유명하며, 카페 이름인 마가렛은 설립자인 마가렛 여사(1)에서 유래했으며, 이나타는 포르투갈어로 그리고 크림(and Cream)이란 뜻으로 포르투갈식 에그타르트인 파스텔 드 나타(Pastel de Nata)를 파는 곳임을 의미한다.
흔히 먹는 KFC의 에그타르트가 바로 이 집 레시피다. 마가렛 여사는 자신의 에그타르트 제조 비법을 1999년 KFC에 팔았고, 덕분에 KFC는 아시아 전역에서 포르투갈식 에그타르트를 대중화시킬 수 있었다. 즉, 한국 KFC에서 먹는 에그타르트 맛이 마가렛 카페 이나타의 맛과 거의 흡사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