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은정
金恩貞 | Kim Eun-jung
외부:https://pbs.twimg.com/media/DckQ3nbVMAAHLRs.jpg
출생1990년 11월 29일 (35세)
포지션스킵
소속강릉시청 (2021~)
경북체육회 (~2020)
별명안경선배, 영미 친구, 베인

대한민국의 컬링 선수. 포지션은 스킵(주장)이다. 평창 2018 동계 올림픽에서 대한민국 컬링 국가대표 팀 킴(Team Kim)의 주장으로 출전하여, 한국 컬링 사상 최초의 올림픽 은메달을 획득한 주역 중 하나다. 경기 내내 유지하는 냉철한 표정과 카리스마, 그리고 트레이드 마크인 동그란 안경 덕분에 안경선배라는 별명으로 국민적인 사랑을 받았다.

목차

1. 선수
2. 수상
3. 외부
4. 트리비아
5. 영상

1. 선수

2006년 의성여고 1학년 재학 중 체험학습으로 컬링을 접하면서 방과 후 활동으로 친구인 김영미와 팀원을 꾸려 컬링을 시작했다. # 이후 김영미의 동생 김경애와 친구 김선영이 합류하며 현재의 팀 킴 라인업이 완성되었다.

2009년 한국 주니어 컬링 선수권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 2012년, 2013년에 열린 태백곰기 전국컬링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2015년 소치 금메달팀을 꺾으며 우승했다. # 2017년 송현고를 누르고 우승하며 평창 올림픽 출전권을 획득했다. #

평창 올림픽에서는 예선을 8승 1패 1위로 통과했는데, 스킵으로서 정확한 드로우 샷과 카리스마 있는 지휘가 빛을 발했다. 준결승전에서 일본을 연장 접전 끝에 꺾고 결승에 진출, 스웨덴과의 대결에서 패하며 최종적으로 은메달을 획득했다. 경기 중에 팀원인 김영미의 이름을 애타게 부르는 "영미~!!"는 평창 올림픽 최고의 유행어가 되었으며, 그녀가 쓰고 나온 안경도 인기를 끌었다. 베이징 동계 올림픽에도 출전했으나 4승 5패로 8위로 마감했다.

2. 수상

대회기록
2012년 제10회 태백곰기 전국컬링대회 일반부 여자우승
2013년 제11회 태백곰기 전국컬링대회 일반부 여자

3. 외부

4. 트리비아

경기장 밖에서는 건담 프라모델 조립 등 정적인 취미를 즐기는 듯 하다. 한정판 건담도 제작됐다. #

5.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