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popular general-purpose scripting language that is especially suited to web development. Fast, flexible and pragmatic, PHP powers everything from your blog to the most popular websites in the world.웹 개발에 특히 적합한 인기 있는 범용 스크립팅 언어입니다. 빠르고 유연하며 실용적인 PHP는 블로그부터 세계에서 가장 인기 있는 웹사이트까지 모든 것을 지원합니다.
프로그래밍 언어의 하나. 대표적인 서버 사이드 스크립트 언어로, 전 세계 웹사이트의 상당수가 이것으로 만들어 졌으며 XE, 그누보드, 미디어위키, 워드프레스 등이 이걸로 만들어졌다. 보통 호스팅에서도 대부분 지원하기 때문에 배워놓으면 간단히 뭔갈 만들거나 고쳐써먹기 좋다.
C언어를 기반으로 만들어진 언어로, 초기에는 단순히 개인 홈페이지를 관리하기 위한 도구 모음으로 시작했다가 폭발적인 인기를 얻으며 거대해졌다. 가장 큰 특징은 접근성으로, HTML 코드 사이에 `<?php ... ?>` 태그만 넣으면 바로 동작하기 때문에 웹 프로그래밍 입문자들에게는 마법과도 같은 언어였다. 덕분에 전성기 시절엔 네이버나 페이스북 같은 대형 사이트부터 동네 구멍가게 홈페이지까지 안 쓰이는 곳이 없었다.
특히 워드프레스라는 전 지구적 CMS가 PHP 기반이라서, "PHP는 죽었다"라는 말이 10년째 나오고 있지만 정작 점유율은 좀비처럼 살아있는 것을 넘어 건재하다. 2026년 현재도 웹 백엔드 언어 순위에서 상위권을 방어 중이다.
우선 장점은 압도적인 생산성. 환경 설정이 쉬워 그냥 호스팅 서버에 파일 올리면 끝이다. Node.js나 Django 등이 배포하려면 이것저것 만져야 하는 것과는 대조적. 또한 자료가 방대해서 어지간한 것은 구글링하면 나온다. 위에서 언급한 여러 CMS가 사용하는 것 때문에 범용성도 좋다. 커스터마이징 하려면 배워야지
단점으론 일관성 없는 함수명(3), 보안 문제, 디자인 패턴 등이 있다. 단 웹에서 취약점같이 치명적인 단점들로 지적되는 건 php4~5 시절이 많고, php7~8로 오면서 많이 해결됐다.
PHP is a minor evil perpetrated and created by incompetent amateurs, whereas Perl is a great and insidious evil perpetrated by skilled but perverted professionals PHP는 무능한 아마추어들이 저지르고 창조한 작은 악인 반면, Perl은 숙련되었지만 변태적인 전문가들이 저지르는 크고 교활한 악입니다Jon Ribbe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