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련번호 | SCP-121 |
| 등급 | Euclid(유클리드) |
| 별명 | Concrete Cradle(콘크리트 요람) |
| 작가 | Wilt |
| 주소 | 원문, 한국어 |
1. 발견 및 격리과정 ✎ ⊖
콜로라도 주에 있던 한 마을에서 폐가였던 주택이 하늘을 날았다는 보고가 현지 기관에 폭주하자, 재단에서 개입하여 마을 주민을 대피시킨 후 해당 마을 전체를 격리하였다.
(1)SCP-121의 격리를 위해 제83격리기지와 기지특무부대 요타-71("집 파괴자들")이 설립되어 SCP-121의 방어선 건설과 경비원 배치 및 감시, 비행금지 구역 지정 등이 시행되었다. 이들은 SCP-121-1이 SCP-121-2의 상태가 되는지 항상 기록 및 감시하면서, 만약 SCP-121-2의 크기가 위험할 정도가되면 무력화시켜야 한다.
마을의 건물
(2)들이 정기적으로 하늘로 떠오르는 현상. 재단에서는 해당 지역을 SCP-121, 떠오른 건물을 SCP-121-1, 건물 내부에서 생성된 달걀형 물체를 SCP-121-2로 식별한다. SCP-121의 상공에는 알 수 없는 효과로 구름이 지름 12km의 범위로 진입하지 못한다.
(3)3주 간격으로 마을의 건물 중 한 채가 45m 이상 떠오르며, 이 과정에서 자동으로 문과 창문이 잠기고 내부 접근을 막기 위해 가구로 바리케이드가 쳐진다.
(4) 이후 10에서 15주
(5)까지 부양하고 있다가 파괴되고 지면으로 떨어져 충돌하며, 잔해에서 SCP-121-2가 등장한다.
(6)SCP-121-1의 가구들로 만들어진 1.2x1.2x1.2(m)의 달걀형 물체. 저절로 움직이면서 근방의 재료들을 가지고 높이 9m 자체 집합체를 형성하고 다른 재료를 먹으면서 성장한다. 이후 동물같은 모습이 되어 물건을 축적하는 등 모습을 보이며 생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