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크로스 플러스의 전뇌 아이돌 샤론 애플의 이미지송 중 하나로, 다른곡들과 달리 ‘샤론 애플의 아이돌 이미지’를 살리기 위해서 만들어진 곡이다. 즉 작중에서의 비중은 매우 낮은 편. 이사무가 공연에 참가했을 때 공연 내용 중 하나로서 흘러나온다. 가사에서 느껴지듯 앙탈부리듯 툴툴대는 소녀의 인상을 그대로 느낄 수 있는 곡이다.
곡 자체는 프랑스어로 되어있다. 참고로 조어로 이루어진 곡이나 히브리어 등 여러 언어로 노래를 부르는 것은 샤론 애플이 전뇌 아이돌이기 때문에 다양한 문화에 어필한다는 인상을 주기 위해서 고정된 언어를 쓰지 않는 것 뿐이다. 큰 의미는 없으니 너무 신경쓸 필요는 없다. 노래는 작중에 샤론 애플의 노래를 담당한 아라이 아키노가 불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