兄弟福祉院

부산에 있었던 부랑자 수용 시설. 국가적 지원이 이뤄지는 곳이었으나 실상은 학대, 해외 입양 알선, 인권 유린 등이 자행된 끔찍한 장소였다. 결국 원장인 박인근을 비롯한 인원들에게 사법처리가 이뤄졌다.

목차

1. 인터위키
2.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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