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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 생쥐
2. 컴퓨터의 입력 장치
3. 제2차 세계대전 당시 독일군의 초중전차

1. 생쥐

쥐 중에서도 생쥐를 영어로 Mouse라고 한다. 시궁쥐, 들쥐 같은 크고 흉칙하게 생긴 쥐는 rat.

2. 컴퓨터의 입력 장치

키보드와 함께 컴퓨터 입력장치의 대표주자. 원래는 손이 불편하여 키보드를 이용하기 어려운 장애인들을 위해 개발된 물건이고, 초기에는 누가 이런 걸 쓰겠냐면서 무시당했는데, 지금은 주류 of 주류가 된 입력장치이다.

손에 마우스를 쥐고, 이리저리 움직여서 포인터를 옮기면서 조작한다. 왼쪽 버튼을 누르면 클릭, 두 번 누르면 더블클릭이며, 오른쪽 버튼을 누르면 보통 메뉴가 나온다거나 한다. 왼손잡이를 위해 왼쪽 버튼과 오른쪽 버튼의 조작을 뒤바꾸는 것도 운영체제가 보통 지원한다.

그림쟁이에게는 당연히 불편할 수밖에 없기 때문에 태블릿이라는 펜 입력장치가 그림쟁이들을 위해 준비되어 있다. 물론 굇수들은 마우스로도 말도 안 되는 수준의 퀄리티를 뽑아주지만.

3. 제2차 세계대전 당시 독일군의 초중전차

8호 전차 마우스. 꼴랑 한 대가 완성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