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러오기) [[분류:SCP]] [Include(틀:SCP)] [Include(틀:SCP 차례, l=SCP-1259, c=SCP-1260, r=SCP-1261)] ||<table align=center> 일련번호 || SCP-1260 || || 등급 || [[유클리드 등급|Euclid(유클리드)]] || || 별명 || HMS Tiresias(HMS 티레시아스) || || 작가[br]번역 || Jacob Conwell[br]Salamander724 || || 주소 || [[https://scp-wiki.wikidot.com/scp-1260|원문]] [[https://scpko.wikidot.com/scp-1260|한국어]] || == 발견 및 격리과정 == 불명 == 격리현황 == 특성상 완전한 격리는 불가능하며, 해당 개체에 대한 함상 탐사 및 실험은 어떠한 경우에도 불허된다. 함정 주위 수역을 인공위성을 통해 지속 감시하며, 함정을 중심으로 반경 20km 내 수역으로 접근하는 선박은 SCPS 카산드라(SCPS Cassandra)에 탑승한 인원이 유도하여 우회시킨다. SCP-2467이 50km 이내로 접근할 경우, 동화를 막기 위한 긴급 재배치 절차를 개시해야 한다. 재단은 인공위성을 통해 대상 주변 수역을 지속해서 감시하며, SCP-1260을 중심으로 반경 20km 내 수역으로 접근하는 민간 선박은 SCPS 카산드라(SCPS Cassandra)에 탑승한 인원이 우회 조치한다. SCP-2467이 50km 이내로 접근할 경우, 동화를 막기 위한 긴급 재배치 절차를 개시한다. 격리 실패로 소재가 불분명해졌거나 긴급 재배치가 필요한 경우, GPS 신호가 다시 잡힐 때까지 주기상 다음 위치에 해당하는 바다를 감시한다. 그리고 해당 바다— 태평양, 인도양, 대서양에 각각 배치된 재단 소속 함정인 SCPS 카산드라, SCPS 멜람푸스(SCPS Melampus), SCPS 폴리이도스(SCPS Polyeidos)가 즉시 격리 임무를 승계한다. == 설명 == 18세기 영국 해군이 운용했던 42함포 5등급 프리깃함. 본래 명칭은 HMS 티레시아스(HMS Tiresias)이며, 수 세기가 지난 오래된 배임에도 불구하고 현재 남태평양 해상을 표류하면서 항행 기능과 선체, 내부의 물품 및 옷가지 등은 전혀 손상되지 않은 상태를 유지하고 있다. 함내에는 원래 선원 224명, 기타 인원 64명, 그리고 1차 탐사 당시 실종된 재단 요원 9명의 백골사체가 거의 손상되지 않은 채 대부분이 포열 갑판이나 화물창에 보존되어 있다. 탐사 시도 결과 SCP-1260의 화물창에는 식량이 존재하지 않으며, 내부 벽면 대부분에는 문장과 메시지가 깎아 새겨져 있었다. 또한 회수된 함장의 항해 일지 자체에서는 변칙적 특성이 발견되지 않았다. 누군가 SCP-1260에 승함하면 20분 뒤 배 주위 1km 이내로 막대한 양의 안개가 모여들기 시작하며, 15분이 더 지나면 안개가 배를 완전히 둘러싸게 되고 함상의 모든 전자기기의 전파 송출 기능이 정지된다. 안개는 완전히 뒤덮인 후 10분 뒤 소멸하나, 동시에 승함해 있던 인원과 물체도 함께 사라진다. 이후 SCP-1260은 2주에서 12주 사이에 지구를 동에서 서 방향으로 도는 주기에 따라 다른 대양의 무작위 장소에 재출현하며, 이때 승함했던 모든 인간형 생명체는 백골사체로 변하여 나타난다. 단 현재까지 SCP-1260이 북빙양이나 남빙양에서 출현한 기록은 없다. === 부록 === 재단은 1차 탐사 당시 요원 9명[* 리더 기디언 벨, 해먼드, 제임스, 그레이 등]을 투입하여 SCP-1260을 수색하였다. 수색 과정에서 탐사팀은 손상 없이 완벽히 보존된 선체 및 물품, 선내의 무수한 백골사체, 벽면에 새겨진 메시지를 확인하고 화물창을 수색했으나 승함 30분 후 발생한 안개로 인해 통신이 두절되고 배와 함께 실종되었다. 이후 북대서양에서 재출현한 SCP-1260을 대상으로 2차 탐사가 진행되었다. 2차 탐사팀(6명)은 1차 탐사팀의 시체와 GPS 추적기 신호를 확인하였으며, 주 돛대에서 1차 탐사팀 리더의 시체가 들고 있던 함장 일지를 회수하였다. 화물창에 새로운 GPS 추적기를 부착한 후, 탐사팀은 안개가 완전히 둘러싸기 전에 무사히 탈출하였다. 회수된 함장 일지 뒷면에는 1차 탐사팀 리더가 남긴 기록이 존재하였다. 기록에 따르면 안개에 휩싸인 후 칠흑 같은 바다와 하늘로 이루어진 의문의 공간으로 이동하였으며, 정체불명의 목소리가 대원들의 이름을 부르면 대상이 급속히 말라 죽어 백골이 되는 현상이 발생하였다. 또한 주변에는 유사한 빛을 내는 다른 배들의 시체더미가 존재했던 것으로 밝혀졌다. (임시 저장) (임시 저장 불러오기) 기본값 모나코 에디터 normalnamumarknamumark_betamacromarkmarkdowncustomraw ↪️💎🛠️ (추가) [[분류:SCP]] [Include(틀:SCP)] [Include(틀:SCP 차례, l=SCP-1259, c=SCP-1260, r=SCP-1261)] ||<table align=center> 일련번호 || SCP-1260 || || 등급 || [[유클리드 등급|Euclid(유클리드)]] || || 별명 || HMS Tiresias(HMS 티레시아스) || || 작가[br]번역 || Jacob Conwell[br]Salamander724 || || 주소 || [[https://scp-wiki.wikidot.com/scp-1260|원문]] [[https://scpko.wikidot.com/scp-1260|한국어]] || == 발견 및 격리과정 == 불명 == 격리현황 == 특성상 완전한 격리는 불가능하며, 해당 개체에 대한 함상 탐사 및 실험은 어떠한 경우에도 불허된다. 함정 주위 수역을 인공위성을 통해 지속 감시하며, 함정을 중심으로 반경 20km 내 수역으로 접근하는 선박은 SCPS 카산드라(SCPS Cassandra)에 탑승한 인원이 유도하여 우회시킨다. SCP-2467이 50km 이내로 접근할 경우, 동화를 막기 위한 긴급 재배치 절차를 개시해야 한다. 재단은 인공위성을 통해 대상 주변 수역을 지속해서 감시하며, SCP-1260을 중심으로 반경 20km 내 수역으로 접근하는 민간 선박은 SCPS 카산드라(SCPS Cassandra)에 탑승한 인원이 우회 조치한다. SCP-2467이 50km 이내로 접근할 경우, 동화를 막기 위한 긴급 재배치 절차를 개시한다. 격리 실패로 소재가 불분명해졌거나 긴급 재배치가 필요한 경우, GPS 신호가 다시 잡힐 때까지 주기상 다음 위치에 해당하는 바다를 감시한다. 그리고 해당 바다— 태평양, 인도양, 대서양에 각각 배치된 재단 소속 함정인 SCPS 카산드라, SCPS 멜람푸스(SCPS Melampus), SCPS 폴리이도스(SCPS Polyeidos)가 즉시 격리 임무를 승계한다. == 설명 == 18세기 영국 해군이 운용했던 42함포 5등급 프리깃함. 본래 명칭은 HMS 티레시아스(HMS Tiresias)이며, 수 세기가 지난 오래된 배임에도 불구하고 현재 남태평양 해상을 표류하면서 항행 기능과 선체, 내부의 물품 및 옷가지 등은 전혀 손상되지 않은 상태를 유지하고 있다. 함내에는 원래 선원 224명, 기타 인원 64명, 그리고 1차 탐사 당시 실종된 재단 요원 9명의 백골사체가 거의 손상되지 않은 채 대부분이 포열 갑판이나 화물창에 보존되어 있다. 탐사 시도 결과 SCP-1260의 화물창에는 식량이 존재하지 않으며, 내부 벽면 대부분에는 문장과 메시지가 깎아 새겨져 있었다. 또한 회수된 함장의 항해 일지 자체에서는 변칙적 특성이 발견되지 않았다. 누군가 SCP-1260에 승함하면 20분 뒤 배 주위 1km 이내로 막대한 양의 안개가 모여들기 시작하며, 15분이 더 지나면 안개가 배를 완전히 둘러싸게 되고 함상의 모든 전자기기의 전파 송출 기능이 정지된다. 안개는 완전히 뒤덮인 후 10분 뒤 소멸하나, 동시에 승함해 있던 인원과 물체도 함께 사라진다. 이후 SCP-1260은 2주에서 12주 사이에 지구를 동에서 서 방향으로 도는 주기에 따라 다른 대양의 무작위 장소에 재출현하며, 이때 승함했던 모든 인간형 생명체는 백골사체로 변하여 나타난다. 단 현재까지 SCP-1260이 북빙양이나 남빙양에서 출현한 기록은 없다. === 부록 === 재단은 1차 탐사 당시 요원 9명[* 리더 기디언 벨, 해먼드, 제임스, 그레이 등]을 투입하여 SCP-1260을 수색하였다. 수색 과정에서 탐사팀은 손상 없이 완벽히 보존된 선체 및 물품, 선내의 무수한 백골사체, 벽면에 새겨진 메시지를 확인하고 화물창을 수색했으나 승함 30분 후 발생한 안개로 인해 통신이 두절되고 배와 함께 실종되었다. 이후 북대서양에서 재출현한 SCP-1260을 대상으로 2차 탐사가 진행되었다. 2차 탐사팀(6명)은 1차 탐사팀의 시체와 GPS 추적기 신호를 확인하였으며, 주 돛대에서 1차 탐사팀 리더의 시체가 들고 있던 함장 일지를 회수하였다. 화물창에 새로운 GPS 추적기를 부착한 후, 탐사팀은 안개가 완전히 둘러싸기 전에 무사히 탈출하였다. 회수된 함장 일지 뒷면에는 1차 탐사팀 리더가 남긴 기록이 존재하였다. 기록에 따르면 안개에 휩싸인 후 칠흑 같은 바다와 하늘로 이루어진 의문의 공간으로 이동하였으며, 정체불명의 목소리가 대원들의 이름을 부르면 대상이 급속히 말라 죽어 백골이 되는 현상이 발생하였다. 또한 주변에는 유사한 빛을 내는 다른 배들의 시체더미가 존재했던 것으로 밝혀졌다. 비로그인 상태입니다. 편집한 내용을 저장하면 지금 접속한 IP가 기록됩니다. 편집을 전송하면 당신은 이 문서의 기여자로서 본인이 작성한 내용이 CC BY 4.0에 따라 배포되고, 기여한 문서의 하이퍼링크나 URL로 저작자 표시가 충분하다는 것에 동의하는 것입니다. 전송 일반모드 미리보기 다크모드 미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