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러오기) (편집 필터 규칙) 2018년 말부터 2020년 3월까지 [[텔레그램]] 등 SNS를 통해 성착취물 제작/유포 등이 이뤄진 사건. 경찰 수사를 통해 [[inter:나무위키:조주빈]], [[inter:나무위키:문형욱]] 등 주범들이 붙잡혀 수십년형을 선고받았다.[* 이들의 신상 공개 전 신상 공개를 요구하는 청와대 청원의 서명자가 모두 합쳐 500만을 돌파하기도 했다. [[https://www.newsway.co.kr/news/view?tp=1&ud=2020032321292910532|#]]][* 구속 후에도 모방 범죄가 여럿 일어나기도 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2/0001419146?sid=102|#]]] N번방이라는 이름은 이들이 1번방, 2번방식으로 이런 식의 범죄를 여러개의 방을 이용해 저지른 것에서 붙여졌다.[* 엄밀히 말하면 박사방과 N번방은 구분되나, 해당 방을 포함해 총체적인 사건을 모두 N번방이라 총칭한다.] == 영상 == [youtube(PaiRJbAiitA)] (임시 저장) (임시 저장 불러오기)기본값모나코 에디터 normalnamumarknamumark_betamacromarkmarkdowncustomraw (↪️) (💎) (🛠️) (추가) 2018년 말부터 2020년 3월까지 [[텔레그램]] 등 SNS를 통해 성착취물 제작/유포 등이 이뤄진 사건. 경찰 수사를 통해 [[inter:나무위키:조주빈]], [[inter:나무위키:문형욱]] 등 주범들이 붙잡혀 수십년형을 선고받았다.[* 이들의 신상 공개 전 신상 공개를 요구하는 청와대 청원의 서명자가 모두 합쳐 500만을 돌파하기도 했다. [[https://www.newsway.co.kr/news/view?tp=1&ud=2020032321292910532|#]]][* 구속 후에도 모방 범죄가 여럿 일어나기도 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2/0001419146?sid=102|#]]] N번방이라는 이름은 이들이 1번방, 2번방식으로 이런 식의 범죄를 여러개의 방을 이용해 저지른 것에서 붙여졌다.[* 엄밀히 말하면 박사방과 N번방은 구분되나, 해당 방을 포함해 총체적인 사건을 모두 N번방이라 총칭한다.] == 영상 == [youtube(PaiRJbAiitA)] 비로그인 상태입니다. 편집한 내용을 저장하면 지금 접속한 IP가 기록됩니다. 편집을 전송하면 당신은 이 문서의 기여자로서 본인이 작성한 내용이 CC BY 4.0에 따라 배포되고, 기여한 문서의 하이퍼링크나 URL로 저작자 표시가 충분하다는 것에 동의하는 것입니다. 전송 미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