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러오기) (편집 필터 규칙) ||<-2><tablealign=right><tablebordercolor=#000000><bgcolor=#000000><color=#ffffff> '''{{{+1 HDMI}}}[br]High-Definition Multimedia Interface''' || ||<-2> [[외부:https://i.imgur.com/lYgzuQi.jpeg|width=300]] || ||<colbgcolor=#000000><colcolor=#ffffff> '''개발''' || HDMI Founders[* 히타치, 파나소닉, 소니 등 7개 기업 공동 개발] || || '''출시''' || 2002년 12월 (1.0) || || '''최신 버전''' || 2.2 || || '''전송 방식''' || TMDS, FRL[* 2.1 이후] || 비압축 방식의 디지털 비디오/오디오 인터페이스 규격. [[VGA]], 컴포넌트 등 아날로그 방식의 한계를 극복하고, 디지털 시대의 영상과 음향을 케이블 하나로 통합하여 전송하기 위해 탄생했다. 2000년대 중반부터 본격적으로 보급되기 시작해, 2026년 현재 TV, 모니터, 셋톱박스, 콘솔 게임기 등 거의 모든 영상 기기의 표준 단자로 자리 잡았다. PC 진영에서는 DisplayPort(DP)와 경쟁하고 있지만, 가전(TV, AV 기기) 분야에서는 절대적인 지위를 누리고 있다. == 특징 == 디지털 통합 전송을 지원하며, 초기 버전부터 FHD 영상 전송을 지원했고 최신 버전에선 4K 120Hz나 8K 60Hz 같은 고해상도 고주사율 영상도 전송 가능하다. 그 외에 HDCP 지원 등이 있다. == 버전 == || 버전 || 대역폭 (Bandwidth) || 최대 해상도/주사율 || 특징 || 용도 || || 1.4 || 10.2 Gbps || 4K 30Hz / FHD 144Hz || 3D 영상 지원, ARC || 구형 모니터, 사무용 || || 2.0 || 18 Gbps || 4K 60Hz / QHD 144Hz || HDR 지원, 21:9 비율 || 보급형 4K TV, PS4 Pro || || 2.1 || 48 Gbps || 4K 120Hz / 8K 60Hz || eARC, VRR, ALLM || PS5, XSX, 고사양 게이밍 || == 커넥터 == || 종류 || 크기 || 주 사용처 || 비고 || || Type A || 표준 || TV, 모니터, 데스크탑, 콘솔 || 우리가 아는 그 HDMI || || Type C || 미니 || DSLR, 캠코더, 구형 태블릿 || 은근히 보기 힘들다 || || Type D || 마이크로 || 액션캠, 라즈베리 파이, 소형 기기 || ~~마이크로 5핀이랑 헷갈려서 억지로 꽂다 고장냄~~ || 단자 내구성이 썩 좋지 않다. DP처럼 걸쇠(Lock)가 있는 것도 아니라서 헐거워지기 쉽고, 실수로 케이블을 발로 차면 단자째로 뜯겨 나가는 참사가 벌어지기도 한다. == 영상 == [youtube(a14snzFvXGE)] (임시 저장) (임시 저장 불러오기)기본값모나코 에디터 normalnamumarknamumark_betamacromarkmarkdowncustomraw (↪️) (💎) (🛠️) (추가) ||<-2><tablealign=right><tablebordercolor=#000000><bgcolor=#000000><color=#ffffff> '''{{{+1 HDMI}}}[br]High-Definition Multimedia Interface''' || ||<-2> [[외부:https://i.imgur.com/lYgzuQi.jpeg|width=300]] || ||<colbgcolor=#000000><colcolor=#ffffff> '''개발''' || HDMI Founders[* 히타치, 파나소닉, 소니 등 7개 기업 공동 개발] || || '''출시''' || 2002년 12월 (1.0) || || '''최신 버전''' || 2.2 || || '''전송 방식''' || TMDS, FRL[* 2.1 이후] || 비압축 방식의 디지털 비디오/오디오 인터페이스 규격. [[VGA]], 컴포넌트 등 아날로그 방식의 한계를 극복하고, 디지털 시대의 영상과 음향을 케이블 하나로 통합하여 전송하기 위해 탄생했다. 2000년대 중반부터 본격적으로 보급되기 시작해, 2026년 현재 TV, 모니터, 셋톱박스, 콘솔 게임기 등 거의 모든 영상 기기의 표준 단자로 자리 잡았다. PC 진영에서는 DisplayPort(DP)와 경쟁하고 있지만, 가전(TV, AV 기기) 분야에서는 절대적인 지위를 누리고 있다. == 특징 == 디지털 통합 전송을 지원하며, 초기 버전부터 FHD 영상 전송을 지원했고 최신 버전에선 4K 120Hz나 8K 60Hz 같은 고해상도 고주사율 영상도 전송 가능하다. 그 외에 HDCP 지원 등이 있다. == 버전 == || 버전 || 대역폭 (Bandwidth) || 최대 해상도/주사율 || 특징 || 용도 || || 1.4 || 10.2 Gbps || 4K 30Hz / FHD 144Hz || 3D 영상 지원, ARC || 구형 모니터, 사무용 || || 2.0 || 18 Gbps || 4K 60Hz / QHD 144Hz || HDR 지원, 21:9 비율 || 보급형 4K TV, PS4 Pro || || 2.1 || 48 Gbps || 4K 120Hz / 8K 60Hz || eARC, VRR, ALLM || PS5, XSX, 고사양 게이밍 || == 커넥터 == || 종류 || 크기 || 주 사용처 || 비고 || || Type A || 표준 || TV, 모니터, 데스크탑, 콘솔 || 우리가 아는 그 HDMI || || Type C || 미니 || DSLR, 캠코더, 구형 태블릿 || 은근히 보기 힘들다 || || Type D || 마이크로 || 액션캠, 라즈베리 파이, 소형 기기 || ~~마이크로 5핀이랑 헷갈려서 억지로 꽂다 고장냄~~ || 단자 내구성이 썩 좋지 않다. DP처럼 걸쇠(Lock)가 있는 것도 아니라서 헐거워지기 쉽고, 실수로 케이블을 발로 차면 단자째로 뜯겨 나가는 참사가 벌어지기도 한다. == 영상 == [youtube(a14snzFvXGE)] 비로그인 상태입니다. 편집한 내용을 저장하면 지금 접속한 IP가 기록됩니다. 편집을 전송하면 당신은 이 문서의 기여자로서 본인이 작성한 내용이 CC BY 4.0에 따라 배포되고, 기여한 문서의 하이퍼링크나 URL로 저작자 표시가 충분하다는 것에 동의하는 것입니다. 전송 미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