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러오기) (편집 필터 규칙) [[분류:가져온 문서/구스위키]] 2010년대 중반 [[한국]]의 남초 [[인터넷]] 커뮤니티, 그 중에서도 [[디시인사이드]], [[일베저장소]] 등지에서 유행했던 인터넷 밈. 줄여서 회유불탁 ~~사자성어?~~[* 실제로 뭔가 불교 용어스럽기도 해서 한자나 사자성어로 오해하는 사람도 있다.] 혹은 부랄탁이라고도 부른다. 겉으로 보기에는 상대방의 유머 감각에 감탄하는 듯한 극존칭의 문장이지만, 실제 용도는 "너의 유머가 너무 재미없어서 어이가 없다" 혹은 "어디 7080 등산 동호회에서나 볼 법한 쉰내 나는 유머다"라는 의미를 담은 비아냥이다. == 유래 == 본래 네이버 밴드, 다음 카페의 중장년층 모임(산악회, 낚시 동호회 등)에서 아재들이 썰렁한 유머 글을 보고 남기던 댓글 문화, 이른바 노땅체나 아재체에서 유래했다. 여러가지가 있지만 그 중에서도 >하하! 회원님의 유머에 무릎을 탁! 치고 갑니다. 어찌보면 유머글에 대한 정중한 형태의 댓글일지도 모르지만, 인터넷 문화가 변한 뒤에는 특유의 과장된 리액션(무릎을 탁!)과 격식 차린 말투(회원님)가 젊은 층이 주류인 커뮤니티 유저들에게는 촌스럽고 작위적으로 느껴졌고, 이를 패러디하여 무릎을 남성의 급소인 부랄(고환)로 바꾸어 더 자극적이고 우스꽝스럽게 변형시킨 것이다. ~~실제로 치면 사망하거나 불임이 될 수 있다.~~ == 비아냥 == 시대가 변하고 유머글의 역치가 높아지면서 그만큼 상대적으로 노잼인 유머글도 양산되었다. 이에 따라 각 커뮤니티에 따라 재미의 강도가 양분화되었는데, 예를 들어 하드코어류의 디시인사이드나 일베는 자극적이고 공격적이며 금기시되는 소재를 다루는 블랙 코미디를 즐기며 익숙해졌지만, 반대로 온건 성향의 커뮤니티에서는 상대적으로 소소한 일상의 재미, 언어유희와 같은 얌전하고 온순한 유머가 발달하였다. 웃음 코드가 다른 게 아니라, 진짜 떨어지는 낙엽에도 웃음이 터지냐 안 터지냐의 차이이다. 이런 온순한(?) 유머 게시글이 유입되면 자연스레 노잼 글이 되는데, 이것을 대놓고 노잼이라고 말하는 대신 "하하! 참으로 배꼽 잡는 유머군요!"식으로 해당 커뮤니티 이용자처럼 컨셉질을 하며 돌려서 까는 댓글을 남기게 된 것이다. 아니면 산악회 유우머라며 놀리거나. 하지만 하지만 이렇게 부랄탁을 시전하는 하드코어 커뮤니티의 유머 감각이 반드시 우월한 것은 아니며, 오히려 이들의 유머 코드가 평범한 유머에는 웃지 못할 정도로 지나치게 자극에 절여져 사회적 통념을 벗어났다는 비판도 존재한다. 실제로 소위 말하는 디시, 일베 유머는 고인 모독이나 약자 비하 드립이 포함되어 있고, 이를 오프라인(현실)에서 쳤다가는 사회적으로 매장당히기 십상이다. 즉 회유불탁은 정상적인 범주의 유머조차 즐기지 못하게 망가진 그들의 도파민 체계를 보여주는 반증일 수도 있다. 한편으로 일베저장소의 경우엔 이른바 공중제비, 두손두발 들었다로 재미없음 자체가 유머로 승화되기도 했다. ~~[[국내야구 갤러리]]보다 낫다?~~ ~~그놈이 그놈~~ == 변형 == 러시아식 유머를 쓴 회원님의 부랄에 유머를 탁! 치고 갑니다부터 시작해서 문장을 이것저것 변형해 사용하기도 한다. [Include(틀:가져옴,O=구스위키, C=[[https://creativecommons.org/licenses/by-nc-sa/3.0/deed.ko|CC BY-NC-SA 3.0]], L=[[https://web.archive.org/web/20150329191939/http://gooswiki.com/index.php?title=%ED%95%98%ED%95%98!_%ED%9A%8C%EC%9B%90%EB%8B%98%EC%9D%98_%EC%9C%A0%EB%A8%B8%EC%97%90_%EB%B6%80%EB%9E%84%EC%9D%84_%ED%83%81!_%EC%B9%98%EA%B3%A0_%EA%B0%91%EB%8B%88%EB%8B%A4.#editor/0|링크]])] (임시 저장) (임시 저장 불러오기)기본값모나코 에디터 normalnamumarknamumark_betamacromarkmarkdowncustomraw (↪️) (💎) (🛠️) (추가) [[분류:가져온 문서/구스위키]] 2010년대 중반 [[한국]]의 남초 [[인터넷]] 커뮤니티, 그 중에서도 [[디시인사이드]], [[일베저장소]] 등지에서 유행했던 인터넷 밈. 줄여서 회유불탁 ~~사자성어?~~[* 실제로 뭔가 불교 용어스럽기도 해서 한자나 사자성어로 오해하는 사람도 있다.] 혹은 부랄탁이라고도 부른다. 겉으로 보기에는 상대방의 유머 감각에 감탄하는 듯한 극존칭의 문장이지만, 실제 용도는 "너의 유머가 너무 재미없어서 어이가 없다" 혹은 "어디 7080 등산 동호회에서나 볼 법한 쉰내 나는 유머다"라는 의미를 담은 비아냥이다. == 유래 == 본래 네이버 밴드, 다음 카페의 중장년층 모임(산악회, 낚시 동호회 등)에서 아재들이 썰렁한 유머 글을 보고 남기던 댓글 문화, 이른바 노땅체나 아재체에서 유래했다. 여러가지가 있지만 그 중에서도 >하하! 회원님의 유머에 무릎을 탁! 치고 갑니다. 어찌보면 유머글에 대한 정중한 형태의 댓글일지도 모르지만, 인터넷 문화가 변한 뒤에는 특유의 과장된 리액션(무릎을 탁!)과 격식 차린 말투(회원님)가 젊은 층이 주류인 커뮤니티 유저들에게는 촌스럽고 작위적으로 느껴졌고, 이를 패러디하여 무릎을 남성의 급소인 부랄(고환)로 바꾸어 더 자극적이고 우스꽝스럽게 변형시킨 것이다. ~~실제로 치면 사망하거나 불임이 될 수 있다.~~ == 비아냥 == 시대가 변하고 유머글의 역치가 높아지면서 그만큼 상대적으로 노잼인 유머글도 양산되었다. 이에 따라 각 커뮤니티에 따라 재미의 강도가 양분화되었는데, 예를 들어 하드코어류의 디시인사이드나 일베는 자극적이고 공격적이며 금기시되는 소재를 다루는 블랙 코미디를 즐기며 익숙해졌지만, 반대로 온건 성향의 커뮤니티에서는 상대적으로 소소한 일상의 재미, 언어유희와 같은 얌전하고 온순한 유머가 발달하였다. 웃음 코드가 다른 게 아니라, 진짜 떨어지는 낙엽에도 웃음이 터지냐 안 터지냐의 차이이다. 이런 온순한(?) 유머 게시글이 유입되면 자연스레 노잼 글이 되는데, 이것을 대놓고 노잼이라고 말하는 대신 "하하! 참으로 배꼽 잡는 유머군요!"식으로 해당 커뮤니티 이용자처럼 컨셉질을 하며 돌려서 까는 댓글을 남기게 된 것이다. 아니면 산악회 유우머라며 놀리거나. 하지만 하지만 이렇게 부랄탁을 시전하는 하드코어 커뮤니티의 유머 감각이 반드시 우월한 것은 아니며, 오히려 이들의 유머 코드가 평범한 유머에는 웃지 못할 정도로 지나치게 자극에 절여져 사회적 통념을 벗어났다는 비판도 존재한다. 실제로 소위 말하는 디시, 일베 유머는 고인 모독이나 약자 비하 드립이 포함되어 있고, 이를 오프라인(현실)에서 쳤다가는 사회적으로 매장당히기 십상이다. 즉 회유불탁은 정상적인 범주의 유머조차 즐기지 못하게 망가진 그들의 도파민 체계를 보여주는 반증일 수도 있다. 한편으로 일베저장소의 경우엔 이른바 공중제비, 두손두발 들었다로 재미없음 자체가 유머로 승화되기도 했다. ~~[[국내야구 갤러리]]보다 낫다?~~ ~~그놈이 그놈~~ == 변형 == 러시아식 유머를 쓴 회원님의 부랄에 유머를 탁! 치고 갑니다부터 시작해서 문장을 이것저것 변형해 사용하기도 한다. [Include(틀:가져옴,O=구스위키, C=[[https://creativecommons.org/licenses/by-nc-sa/3.0/deed.ko|CC BY-NC-SA 3.0]], L=[[https://web.archive.org/web/20150329191939/http://gooswiki.com/index.php?title=%ED%95%98%ED%95%98!_%ED%9A%8C%EC%9B%90%EB%8B%98%EC%9D%98_%EC%9C%A0%EB%A8%B8%EC%97%90_%EB%B6%80%EB%9E%84%EC%9D%84_%ED%83%81!_%EC%B9%98%EA%B3%A0_%EA%B0%91%EB%8B%88%EB%8B%A4.#editor/0|링크]])] 비로그인 상태입니다. 편집한 내용을 저장하면 지금 접속한 IP가 기록됩니다. 편집을 전송하면 당신은 이 문서의 기여자로서 본인이 작성한 내용이 CC BY 4.0에 따라 배포되고, 기여한 문서의 하이퍼링크나 URL로 저작자 표시가 충분하다는 것에 동의하는 것입니다. 전송 미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