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러오기) (편집 필터 규칙) [[외부:https://pbs.twimg.com/media/Fmwsn9taEAECKwN.jpg|width=300]] 슬램덩크의 등장인물인 안한수, 통칭 안 선생님의 명장면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인터넷 짤방 및 밈. 원작의 희망적인 메시지와는 정반대의 내용을 담고 있어, 패배주의, 허무주의, 혹은 현실의 고단함 속에서 일종의 해탈을 표현할 때 사용된다. 밈의 임팩트는 담담하게 이 말을 내뱉는 안선생님의 표정에서 기인한다. == 원본 == [[외부:https://pbs.twimg.com/media/FmwsoNNaAAA9Dle.jpg|width=300]] 만화 슬램덩크 3학년 편에서 정대만이 농구를 포기하려 할 때 안선생님이 그를 만류하는 장면에서 유래했다. 보다시피 원본 대사는 희망을 버리지 말라는 말이지만, 짤방은 대사를 바꿔 포기하지 말란 교훈을 비틀어 포기하는 것이 오히려 심리적 부담을 덜어준다는 메시지로 재탄생시켰다. ~~그냥 대사 날조~~ == 용례와 해석 == 짧고 간단한 말이지만, 사용되는 상황에 따라 꽤나 복합적인 의미를 지닌다. * 노력에 비해 성과가 미미하거나 좌절을 겪었을 때, 자조적으로 사용하며 현실 도피적인 정서를 표현할 수 있다. 유사한 맥락으로는 [[inter:나무위키:우린 안될 거야 아마]]가 있다. * 학업이나 업무 등에서 극도의 스트레스를 받을 때, 일종의 충격 요법이나 반어법으로 사용되기도 한다. "그래, 포기하면 편하지. 하지만 우리는 포기하지 않을 거니까 지금 이 고통을 감수해야 한다"와 같은 논리 전개를 유도하는 용도로 쓰인다. * 생업 외의 과도한 자기만족을 위한 취미 활동 등에서 더 이상 성취가 불가능하거나 스트레스만 가중될 때, 집착을 버리고 소소한 즐거움으로 전환하라는 현실적인 조언으로 해석되기도 한다. == 트리비아 == [[외부:https://pbs.twimg.com/media/DGtH97qVwAA6NO2.jpg|width=300]] 일본에서는 위 대사를 잘라내어 포기를 권유하는 정반대의 짤방을 만들어서 밈으로 사용하기도 했다. 비슷한 정서가 공유되는 듯. 또 다른 안 선생님 관련 짤방으로 전혀 성장하지 않았어…가 있다. (임시 저장) (임시 저장 불러오기)기본값모나코 에디터 normalnamumarknamumark_betamacromarkmarkdowncustomraw (↪️) (💎) (🛠️) (추가) [[외부:https://pbs.twimg.com/media/Fmwsn9taEAECKwN.jpg|width=300]] 슬램덩크의 등장인물인 안한수, 통칭 안 선생님의 명장면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인터넷 짤방 및 밈. 원작의 희망적인 메시지와는 정반대의 내용을 담고 있어, 패배주의, 허무주의, 혹은 현실의 고단함 속에서 일종의 해탈을 표현할 때 사용된다. 밈의 임팩트는 담담하게 이 말을 내뱉는 안선생님의 표정에서 기인한다. == 원본 == [[외부:https://pbs.twimg.com/media/FmwsoNNaAAA9Dle.jpg|width=300]] 만화 슬램덩크 3학년 편에서 정대만이 농구를 포기하려 할 때 안선생님이 그를 만류하는 장면에서 유래했다. 보다시피 원본 대사는 희망을 버리지 말라는 말이지만, 짤방은 대사를 바꿔 포기하지 말란 교훈을 비틀어 포기하는 것이 오히려 심리적 부담을 덜어준다는 메시지로 재탄생시켰다. ~~그냥 대사 날조~~ == 용례와 해석 == 짧고 간단한 말이지만, 사용되는 상황에 따라 꽤나 복합적인 의미를 지닌다. * 노력에 비해 성과가 미미하거나 좌절을 겪었을 때, 자조적으로 사용하며 현실 도피적인 정서를 표현할 수 있다. 유사한 맥락으로는 [[inter:나무위키:우린 안될 거야 아마]]가 있다. * 학업이나 업무 등에서 극도의 스트레스를 받을 때, 일종의 충격 요법이나 반어법으로 사용되기도 한다. "그래, 포기하면 편하지. 하지만 우리는 포기하지 않을 거니까 지금 이 고통을 감수해야 한다"와 같은 논리 전개를 유도하는 용도로 쓰인다. * 생업 외의 과도한 자기만족을 위한 취미 활동 등에서 더 이상 성취가 불가능하거나 스트레스만 가중될 때, 집착을 버리고 소소한 즐거움으로 전환하라는 현실적인 조언으로 해석되기도 한다. == 트리비아 == [[외부:https://pbs.twimg.com/media/DGtH97qVwAA6NO2.jpg|width=300]] 일본에서는 위 대사를 잘라내어 포기를 권유하는 정반대의 짤방을 만들어서 밈으로 사용하기도 했다. 비슷한 정서가 공유되는 듯. 또 다른 안 선생님 관련 짤방으로 전혀 성장하지 않았어…가 있다. 비로그인 상태입니다. 편집한 내용을 저장하면 지금 접속한 IP가 기록됩니다. 편집을 전송하면 당신은 이 문서의 기여자로서 본인이 작성한 내용이 CC BY 4.0에 따라 배포되고, 기여한 문서의 하이퍼링크나 URL로 저작자 표시가 충분하다는 것에 동의하는 것입니다. 전송 미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