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러오기) (편집 필터 규칙) [[분류:가져온 문서/레드위키]] [[외부:https://i.imgur.com/eHc4PQL.gif|width=300]] 파괴통을 설치하는 모습 破壞桶 / Bangalore Torpedo 철조망이나 지뢰밭을 돌파하기 위해 사용되는 장비. 제1차 세계대전 부터 지금까지 사용되고 있다. 약 1.5m 길이의 금속관에 폭약을 채우고 신관을 설치한 장비로, 신관에 불을 붙이거나 원격으로 기폭시켜 사용한다. 파괴(개척)할 수 있는 범위는 철조망 3~4m, 지뢰는 1~2m 정도다. [[https://terms.naver.com/entry.naver?docId=2764542&cid=50307&categoryId=50307|#]] 제2차 세계대전 당시 영국군은 전차에 이걸 설치해보기도 했다. [[http://kr.people.com.cn/n3/2016/0215/c208060-9016552.html|중국 인민해방군은 휘어지는 파괴통을 사용하는 것 같기도 하다.]] == 대중매체 == 영화 라이언 일병 구하기 극초반부 노르망디 상륙작전 장면에서 미군들이 사용한다. == 출처 == [[https://books.google.co.kr/books?id=MuGsf0psjvcC|The Encyclopedia of Weapons of World War II]], Chris Bishop. == 영상 == [youtube(p6NVRrABn9Q)] [Include(틀:가져옴,O=레드위키, C=[[https://creativecommons.org/licenses/by-sa/3.0/deed.ko|CC BY-SA 3.0]], L=[[http://web.archive.org/web/20180312145013/http://red.wi.kiwi/%ED%8C%8C%EA%B4%B4%ED%86%B5|링크]])] (임시 저장) (임시 저장 불러오기)기본값모나코 에디터 normalnamumarknamumark_betamacromarkmarkdowncustomraw (↪️) (💎) (🛠️) (추가) [[분류:가져온 문서/레드위키]] [[외부:https://i.imgur.com/eHc4PQL.gif|width=300]] 파괴통을 설치하는 모습 破壞桶 / Bangalore Torpedo 철조망이나 지뢰밭을 돌파하기 위해 사용되는 장비. 제1차 세계대전 부터 지금까지 사용되고 있다. 약 1.5m 길이의 금속관에 폭약을 채우고 신관을 설치한 장비로, 신관에 불을 붙이거나 원격으로 기폭시켜 사용한다. 파괴(개척)할 수 있는 범위는 철조망 3~4m, 지뢰는 1~2m 정도다. [[https://terms.naver.com/entry.naver?docId=2764542&cid=50307&categoryId=50307|#]] 제2차 세계대전 당시 영국군은 전차에 이걸 설치해보기도 했다. [[http://kr.people.com.cn/n3/2016/0215/c208060-9016552.html|중국 인민해방군은 휘어지는 파괴통을 사용하는 것 같기도 하다.]] == 대중매체 == 영화 라이언 일병 구하기 극초반부 노르망디 상륙작전 장면에서 미군들이 사용한다. == 출처 == [[https://books.google.co.kr/books?id=MuGsf0psjvcC|The Encyclopedia of Weapons of World War II]], Chris Bishop. == 영상 == [youtube(p6NVRrABn9Q)] [Include(틀:가져옴,O=레드위키, C=[[https://creativecommons.org/licenses/by-sa/3.0/deed.ko|CC BY-SA 3.0]], L=[[http://web.archive.org/web/20180312145013/http://red.wi.kiwi/%ED%8C%8C%EA%B4%B4%ED%86%B5|링크]])] 비로그인 상태입니다. 편집한 내용을 저장하면 지금 접속한 IP가 기록됩니다. 편집을 전송하면 당신은 이 문서의 기여자로서 본인이 작성한 내용이 CC BY 4.0에 따라 배포되고, 기여한 문서의 하이퍼링크나 URL로 저작자 표시가 충분하다는 것에 동의하는 것입니다. 전송 미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