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가져온 문서/구스위키]] ||<tablealign=center><-2><colbgcolor=#0071C5><colcolor=#ffffff> '''{{{+1 인텔 코어2 쿼드 켄츠필드}}}[br]Intel Core 2 Quad Kentsfield''' || || '''제조사''' || 인텔 || || '''제품 코드''' || 80562 || || '''생산 기간''' || 2006년 ~ 2009년 || || '''공정''' || 65 nm || || '''코어 형태''' || 쿼드 코어 {{{-1 (2+2 MCM)}}} || || '''소켓''' || LGA 775 || || '''주요 모델''' ||Core 2 Quad Q6600, Q6700[br]Core 2 Extreme QX6700, QX6800 || || '''후속작''' || 요크필드 || 2006년 11월에 출시된 인텔의 데스크탑용 쿼드 코어 프로세서. 인텔 코어2 시리즈의 라인업 중 하나다. 가장 유명한 모델은 국민 오버클럭 CPU였던 Q6600. 경쟁사 [[AMD]]를 제치고 인텔의 독주 체제를 굳힌 일등 공신이자, 출시된 지 10년이 지나서도 현역으로 굴러다니며 좀비, 할배 소리를 들었던 전설적인 CPU다. 물론 현재 시점에서는 현역에서 완전히 은퇴하여 박물관이나 서랍 속에 잠들어 있는 추억의 명기다. == 역사와 배경 == === 외계인 고문의 시작 === 2000년대 중반, 인텔은 프레스캇이라는 희대의 발열 덩어리 ~~난로~~를 내놓으며 [[AMD]]의 애슬론 64 시리즈에게 맹추격을 당하고 있었다. 위기감을 느낀 인텔은 이른바 클럭 깡패 전략을 버리고 전력 효율과 코어 성능에 집중하기 시작했는데, 이때 만들어낸 아키텍처가 바로 전설의 코어 마이크로아키텍처(Conroe, 콘로)다. 이 콘로(듀얼코어)가 나오자마자 시장을 평정해버렸는데, 인텔은 여기서 멈추지 않고 "콘로가 짱이니까, 콘로 두 개를 합치면 짱짱맨이겠네?"라는 단순무식한 발상으로 듀얼코어 다이(Die) 두 개를 하나의 패키지에 때려 박았다. 이것이 바로 최초의 데스크탑용 쿼드 코어인 켄츠필드다. === 짭쿼드 논란과 참교육 === 켄츠필드는 구조적으로 완벽한 하나의 쿼드 코어가 아니라, 듀얼 코어 두 개를 이어 붙인 MCM(Multi-Chip Module) 방식이었다. 이 때문에 경쟁사 AMD는 이를 두고 진정한 쿼드코어가 아니며 자신들의 페넘 시리즈야말로 진정한 쿼드 코어라고 마케팅 공세를 펼쳤으나, 정작 성능은 켄츠필드쪽이 훨씬 뛰어나서 무용지물이 됐다. 이 때문에 압도적인 연산 능력과 오버클럭 잠재력을 가진 켄츠필드[* 2006년에 출시됐지만 2009년까지 CPU 성능 상위권 순위를 차지했다.]를 필두로 인텔은 AMD를 약 3~4년간 암흑기로 몰아넣을 수 있었고, 이는 라이젠 시리즈가 나오기 전까지 이어졌다. == 특징 == 2006년 출시되어 2010년대 중반까지도 현역 게이밍 PC로 사용하는 유저들이 있었다. 출시 당시엔 쿼드 코어를 제대로 지원하는 게임이 없었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멀티코어 지원 게임이 늘어나자 오히려 성능 효율이 좋아지는 기현상이 발생했기 떄문이다. 오버클럭도 잘 먹었으며, G0 스테핑 공정의 Q6600이 특히 유명했다. 국민 오버만 해도 상위 라인업 팀킬이 가능할 정도. 발열도 개선됐다. == 현황 == 2010년대 중반까지만 하더라도 일명 켄츠할배란 명칭과 함께 당시 유행하던 [[리그 오브 레전드]]나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심지어 엘더스크롤 5: 스카이림까지 가능했지만, 현재로는 인텔 N100 같은 사무용 저전력 CPU보다 성능이 떨어지고, 윈도우 11 등 최신 OS도 지원하지 않으며, 전성비나 DDR2 필요 같은 난관으로 인해 실사용이 불가능한 수준이다. 그럼에도 윈도우 7이나 리눅스같은 것을 설치해 NAS나 고전 게임 머신으로 굴리며 학대하는 사람들도 있는듯 하다. ~~이 정도면 기계가 아니라 영물~~ ~~근데 아래 영상은 윈도우 11을…~~ == 영상 == [youtube(sSTQvLU_iC8)] == 트리비아 == 켄츠필드의 장수를 보고 인텔이 "아, 너무 튼튼하게 만들면 다음 거 안 사네?"라는 깨달음(?)을 얻었고, 이후 소켓 장난질과 써멀구리스 원가 절감(똥써멀)을 시작했다는 음모론이 돌기도 한다. [Include(틀:가져옴,O=구스위키, C=[[https://creativecommons.org/licenses/by-nc-sa/3.0/deed.ko|CC BY-NC-SA 3.0]], L=[[https://web.archive.org/web/20150329170258/http://gooswiki.com/index.php?title=%EC%BC%84%EC%B8%A0%ED%95%84%EB%93%9C#editor/0|링크]])] (임시 저장) (임시 저장 불러오기) 기본값 모나코 에디터 normalnamumarknamumark_betamacromarkmarkdowncustomraw ↪️💎🛠️ (추가) [[분류:가져온 문서/구스위키]] ||<tablealign=center><-2><colbgcolor=#0071C5><colcolor=#ffffff> '''{{{+1 인텔 코어2 쿼드 켄츠필드}}}[br]Intel Core 2 Quad Kentsfield''' || || '''제조사''' || 인텔 || || '''제품 코드''' || 80562 || || '''생산 기간''' || 2006년 ~ 2009년 || || '''공정''' || 65 nm || || '''코어 형태''' || 쿼드 코어 {{{-1 (2+2 MCM)}}} || || '''소켓''' || LGA 775 || || '''주요 모델''' ||Core 2 Quad Q6600, Q6700[br]Core 2 Extreme QX6700, QX6800 || || '''후속작''' || 요크필드 || 2006년 11월에 출시된 인텔의 데스크탑용 쿼드 코어 프로세서. 인텔 코어2 시리즈의 라인업 중 하나다. 가장 유명한 모델은 국민 오버클럭 CPU였던 Q6600. 경쟁사 [[AMD]]를 제치고 인텔의 독주 체제를 굳힌 일등 공신이자, 출시된 지 10년이 지나서도 현역으로 굴러다니며 좀비, 할배 소리를 들었던 전설적인 CPU다. 물론 현재 시점에서는 현역에서 완전히 은퇴하여 박물관이나 서랍 속에 잠들어 있는 추억의 명기다. == 역사와 배경 == === 외계인 고문의 시작 === 2000년대 중반, 인텔은 프레스캇이라는 희대의 발열 덩어리 ~~난로~~를 내놓으며 [[AMD]]의 애슬론 64 시리즈에게 맹추격을 당하고 있었다. 위기감을 느낀 인텔은 이른바 클럭 깡패 전략을 버리고 전력 효율과 코어 성능에 집중하기 시작했는데, 이때 만들어낸 아키텍처가 바로 전설의 코어 마이크로아키텍처(Conroe, 콘로)다. 이 콘로(듀얼코어)가 나오자마자 시장을 평정해버렸는데, 인텔은 여기서 멈추지 않고 "콘로가 짱이니까, 콘로 두 개를 합치면 짱짱맨이겠네?"라는 단순무식한 발상으로 듀얼코어 다이(Die) 두 개를 하나의 패키지에 때려 박았다. 이것이 바로 최초의 데스크탑용 쿼드 코어인 켄츠필드다. === 짭쿼드 논란과 참교육 === 켄츠필드는 구조적으로 완벽한 하나의 쿼드 코어가 아니라, 듀얼 코어 두 개를 이어 붙인 MCM(Multi-Chip Module) 방식이었다. 이 때문에 경쟁사 AMD는 이를 두고 진정한 쿼드코어가 아니며 자신들의 페넘 시리즈야말로 진정한 쿼드 코어라고 마케팅 공세를 펼쳤으나, 정작 성능은 켄츠필드쪽이 훨씬 뛰어나서 무용지물이 됐다. 이 때문에 압도적인 연산 능력과 오버클럭 잠재력을 가진 켄츠필드[* 2006년에 출시됐지만 2009년까지 CPU 성능 상위권 순위를 차지했다.]를 필두로 인텔은 AMD를 약 3~4년간 암흑기로 몰아넣을 수 있었고, 이는 라이젠 시리즈가 나오기 전까지 이어졌다. == 특징 == 2006년 출시되어 2010년대 중반까지도 현역 게이밍 PC로 사용하는 유저들이 있었다. 출시 당시엔 쿼드 코어를 제대로 지원하는 게임이 없었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멀티코어 지원 게임이 늘어나자 오히려 성능 효율이 좋아지는 기현상이 발생했기 떄문이다. 오버클럭도 잘 먹었으며, G0 스테핑 공정의 Q6600이 특히 유명했다. 국민 오버만 해도 상위 라인업 팀킬이 가능할 정도. 발열도 개선됐다. == 현황 == 2010년대 중반까지만 하더라도 일명 켄츠할배란 명칭과 함께 당시 유행하던 [[리그 오브 레전드]]나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심지어 엘더스크롤 5: 스카이림까지 가능했지만, 현재로는 인텔 N100 같은 사무용 저전력 CPU보다 성능이 떨어지고, 윈도우 11 등 최신 OS도 지원하지 않으며, 전성비나 DDR2 필요 같은 난관으로 인해 실사용이 불가능한 수준이다. 그럼에도 윈도우 7이나 리눅스같은 것을 설치해 NAS나 고전 게임 머신으로 굴리며 학대하는 사람들도 있는듯 하다. ~~이 정도면 기계가 아니라 영물~~ ~~근데 아래 영상은 윈도우 11을…~~ == 영상 == [youtube(sSTQvLU_iC8)] == 트리비아 == 켄츠필드의 장수를 보고 인텔이 "아, 너무 튼튼하게 만들면 다음 거 안 사네?"라는 깨달음(?)을 얻었고, 이후 소켓 장난질과 써멀구리스 원가 절감(똥써멀)을 시작했다는 음모론이 돌기도 한다. [Include(틀:가져옴,O=구스위키, C=[[https://creativecommons.org/licenses/by-nc-sa/3.0/deed.ko|CC BY-NC-SA 3.0]], L=[[https://web.archive.org/web/20150329170258/http://gooswiki.com/index.php?title=%EC%BC%84%EC%B8%A0%ED%95%84%EB%93%9C#editor/0|링크]])] 비로그인 상태입니다. 편집한 내용을 저장하면 지금 접속한 IP가 기록됩니다. 편집을 전송하면 당신은 이 문서의 기여자로서 본인이 작성한 내용이 CC BY 4.0에 따라 배포되고, 기여한 문서의 하이퍼링크나 URL로 저작자 표시가 충분하다는 것에 동의하는 것입니다. 전송 미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