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러오기) (편집 필터 규칙) [youtube(-eM9DqOcTEo)] 비록 경기나 승부에서 졌지만 그 과정에서 매우 분투했거나 격차가 얼마나지 않았을 때 사용하는 표현으로, 주로 진팀을 칭찬할때 쓰는 말이다. 줄여서 졌잘싸라고도 한다. 정확한 유래는 알려져 있지 않으나 적어도 스포츠쪽이 기원으로 추정된다. 1996년에도 쓰인 기록이 있다. [[https://sports.news.naver.com/news.nhn?oid=001&aid=0004122451|#]] == 용례 == >B라는 강한 상대를 상대로, A는 정말 최선을 다했습니다. 졌지만 잘 싸웠다고 할 수 있겠네요. > >강한 상대(팀)과 싸울 때 아쉽게 또는 안타깝게 패배한 경우 >---- >A는 이미 패배가 확정된 상태이지만, 마지막까지 노력했습니다. 그들의 노력에 졌지만 잘 싸웠다고 말해주고 싶습니다. > >패배가 확정된 상태에서도 마지막까지 끝까지 분투한 경우 == 예시 == * 제15회 아시아럭비풋볼선수권대회 결승전 한국 VS 일본 * 1998년 월드컵 아르헨티나 VS 일본 * 2000년 US오픈 테니스 대회 남자단식 4회전 이형택 VS 샘프러스 == 실드 == 처음에는 위의 설명 그대로 쓰였지만, 언론에서 남용되기 시작하면서 일단 진 경기라면 딱히 경기력이 좋지 않았음에도 사용하는 일이 늘었다. 그래서 실제 의미에 비해 여러모로 퇴색된 느낌이 강하다. 이럴 경우 비꼬는 의미로 시즌 n호 졌잘싸같이 쓰이기도 한다. == 이겼지만 못싸웠다 == 반대로 경기나 승부에선 이겼어도 형편없는 경기력을 보이거나 강팀인데도 간신히 이겼다면 이겼지만 못싸웠다라고 표현하며, 줄여서 이못싸라고 부른다. 단 이 표현은 졌지만 잘 싸웠다에서 억지로 차용해 만든 표현이라 거의 쓰이지 않는다. (임시 저장) (임시 저장 불러오기)기본값모나코 에디터 normalnamumarknamumark_betamacromarkmarkdowncustomraw (↪️) (💎) (🛠️) (추가) [youtube(-eM9DqOcTEo)] 비록 경기나 승부에서 졌지만 그 과정에서 매우 분투했거나 격차가 얼마나지 않았을 때 사용하는 표현으로, 주로 진팀을 칭찬할때 쓰는 말이다. 줄여서 졌잘싸라고도 한다. 정확한 유래는 알려져 있지 않으나 적어도 스포츠쪽이 기원으로 추정된다. 1996년에도 쓰인 기록이 있다. [[https://sports.news.naver.com/news.nhn?oid=001&aid=0004122451|#]] == 용례 == >B라는 강한 상대를 상대로, A는 정말 최선을 다했습니다. 졌지만 잘 싸웠다고 할 수 있겠네요. > >강한 상대(팀)과 싸울 때 아쉽게 또는 안타깝게 패배한 경우 >---- >A는 이미 패배가 확정된 상태이지만, 마지막까지 노력했습니다. 그들의 노력에 졌지만 잘 싸웠다고 말해주고 싶습니다. > >패배가 확정된 상태에서도 마지막까지 끝까지 분투한 경우 == 예시 == * 제15회 아시아럭비풋볼선수권대회 결승전 한국 VS 일본 * 1998년 월드컵 아르헨티나 VS 일본 * 2000년 US오픈 테니스 대회 남자단식 4회전 이형택 VS 샘프러스 == 실드 == 처음에는 위의 설명 그대로 쓰였지만, 언론에서 남용되기 시작하면서 일단 진 경기라면 딱히 경기력이 좋지 않았음에도 사용하는 일이 늘었다. 그래서 실제 의미에 비해 여러모로 퇴색된 느낌이 강하다. 이럴 경우 비꼬는 의미로 시즌 n호 졌잘싸같이 쓰이기도 한다. == 이겼지만 못싸웠다 == 반대로 경기나 승부에선 이겼어도 형편없는 경기력을 보이거나 강팀인데도 간신히 이겼다면 이겼지만 못싸웠다라고 표현하며, 줄여서 이못싸라고 부른다. 단 이 표현은 졌지만 잘 싸웠다에서 억지로 차용해 만든 표현이라 거의 쓰이지 않는다. 비로그인 상태입니다. 편집한 내용을 저장하면 지금 접속한 IP가 기록됩니다. 편집을 전송하면 당신은 이 문서의 기여자로서 본인이 작성한 내용이 CC BY 4.0에 따라 배포되고, 기여한 문서의 하이퍼링크나 URL로 저작자 표시가 충분하다는 것에 동의하는 것입니다. 전송 미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