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러오기) (편집 필터 규칙) [[분류:가져온 문서/레드위키]] アドバンス召喚 / Tribute Summon 어드밴스 소환은 유희왕의 몬스터 소환 방식이다. DM 시절에 확립된 기본 통상 소환 방식으로, 싱크로·엑시즈·링크 등 특수 소환이 중심이 된 현 환경에서는 전개 효율이 떨어지는 편이지만, 제왕 등 전용 지원과 소환 제한 효과를 통해 특수 소환 메타를 견제하는 역할을 맡으며 지금까지도 꾸준히 활용되고 있다. == 상세 == 과거에는 제물 소환이라는 이름이었지만 2008년 마스터 룰 제정으로 용어에 대격변이 일어나면서 어드밴스 소환으로 변경됐다. 제물이란 용어도 릴리스로 바뀌었다. 필드 위에 이미 소환되어 있던 몬스터를 릴리스하여 상급의 몬스터를 패에서 소환하는 방식. 이 소환도 일반 소환 취급이기 때문에 일반 소환권을 사용한다. 세트하는 경우도 있는데, 비공식 용어로 어드밴스 세트라고 부르기도 한다. 릴리스해야 하는 몬스터의 장수는 소환할 상급 몬스터의 레벨에 따라 갈린다. 레벨 4까지는 불필요하며 그 이상은 * 레벨 5, 레벨 6 : 몬스터 1장 릴리스 필요 * 레벨 7 이상 : 몬스터 2장 릴리스 필요 레벨 9 이상이라고 딱히 몬스터 3장 릴리스가 필요하지는 않다. 이는 신의 카드가 효과 텍스트로 릴리스 3장을 요구했기 때문에 일어난 오해. 다만 길포드 더 라이트닝처럼 몬스터 3장을 릴리스하면 부가 효과가 있는 몬스터는 있다. 어쨌든 이 예외라 할 수 있는 카드들은 그 카드들의 효과 텍스트에 명시된 특수 조건일 뿐이고, 기본 룰은 2장이다. [Include(틀:가져옴,O=레드위키, C=[[https://creativecommons.org/licenses/by-sa/3.0/deed.ko|CC BY-SA 3.0]], L=[[https://web.archive.org/web/20180217052222/http://red.wi.kiwi/어드밴스_소환|링크]])] (임시 저장) (임시 저장 불러오기)기본값모나코 에디터 normalnamumarknamumark_betamacromarkmarkdowncustomraw (↪️) (💎) (🛠️) (추가) [[분류:가져온 문서/레드위키]] アドバンス召喚 / Tribute Summon 어드밴스 소환은 유희왕의 몬스터 소환 방식이다. DM 시절에 확립된 기본 통상 소환 방식으로, 싱크로·엑시즈·링크 등 특수 소환이 중심이 된 현 환경에서는 전개 효율이 떨어지는 편이지만, 제왕 등 전용 지원과 소환 제한 효과를 통해 특수 소환 메타를 견제하는 역할을 맡으며 지금까지도 꾸준히 활용되고 있다. == 상세 == 과거에는 제물 소환이라는 이름이었지만 2008년 마스터 룰 제정으로 용어에 대격변이 일어나면서 어드밴스 소환으로 변경됐다. 제물이란 용어도 릴리스로 바뀌었다. 필드 위에 이미 소환되어 있던 몬스터를 릴리스하여 상급의 몬스터를 패에서 소환하는 방식. 이 소환도 일반 소환 취급이기 때문에 일반 소환권을 사용한다. 세트하는 경우도 있는데, 비공식 용어로 어드밴스 세트라고 부르기도 한다. 릴리스해야 하는 몬스터의 장수는 소환할 상급 몬스터의 레벨에 따라 갈린다. 레벨 4까지는 불필요하며 그 이상은 * 레벨 5, 레벨 6 : 몬스터 1장 릴리스 필요 * 레벨 7 이상 : 몬스터 2장 릴리스 필요 레벨 9 이상이라고 딱히 몬스터 3장 릴리스가 필요하지는 않다. 이는 신의 카드가 효과 텍스트로 릴리스 3장을 요구했기 때문에 일어난 오해. 다만 길포드 더 라이트닝처럼 몬스터 3장을 릴리스하면 부가 효과가 있는 몬스터는 있다. 어쨌든 이 예외라 할 수 있는 카드들은 그 카드들의 효과 텍스트에 명시된 특수 조건일 뿐이고, 기본 룰은 2장이다. [Include(틀:가져옴,O=레드위키, C=[[https://creativecommons.org/licenses/by-sa/3.0/deed.ko|CC BY-SA 3.0]], L=[[https://web.archive.org/web/20180217052222/http://red.wi.kiwi/어드밴스_소환|링크]])] 비로그인 상태입니다. 편집한 내용을 저장하면 지금 접속한 IP가 기록됩니다. 편집을 전송하면 당신은 이 문서의 기여자로서 본인이 작성한 내용이 CC BY 4.0에 따라 배포되고, 기여한 문서의 하이퍼링크나 URL로 저작자 표시가 충분하다는 것에 동의하는 것입니다. 전송 미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