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가져온 문서/오메가]] 양자화(Quantization)는 연속치함수(아날로그 신호 또는 그의 샘플링)를 이산치함수로 바꾸는 과정을 말한다. 어떤 범위 안의 값들을 모두 한 값으로 바꿔버림으로써 저장할 데이터의 양을 대폭 줄인다. 양자화는 공학 부분에서 용량을 줄이기 위해 자주 사용된다. 양자화를 통한 압축을 손실 압축이라고 한다. 양자화한 값에 음수가 들어가면 용량이 두배로 커질 수 밖에 없으므로 대부분 양수를 사용한다. == 원리 == 아날로그 신호를 디지털로 바꾸는 ADC(Analog-to-Digital Converter) 과정은 크게 세 단계로 나뉜다. 1. 표본화 (Sampling): 시간을 잘게 쪼갠다. (가로축의 이산화) 1. 양자화 (Quantization): 값을 잘게 쪼개어 가장 가까운 정수값으로 퉁친다. (세로축의 이산화) 1. 부호화 (Encoding): 0과 1의 이진수로 변환한다. 이 중 양자화는 실제 값과 근사한 값 사이의 차이인 양자화 오차(Quantization Error)를 발생시킨다. 이를 신호 처리에서는 잡음(Noise)으로 취급한다. 예컨대 10.7이라는 값을 정수로 양자화하면 11이 된다. 이때 0.3만큼의 오차(정보 손실)가 발생한다. == 영상 == [youtube(l9asFO671-g)] [Include(틀:가져옴,O=오메가, C=[[https://creativecommons.org/licenses/by-nc-sa/3.0/deed.ko|CC BY-NC-SA 3.0]], L=[[https://archive.ph/GefRp|링크]])] (임시 저장) (임시 저장 불러오기) 기본값 모나코 에디터 normalnamumarknamumark_betamacromarkmarkdowncustomraw ↪️💎🛠️ (추가) [[분류:가져온 문서/오메가]] 양자화(Quantization)는 연속치함수(아날로그 신호 또는 그의 샘플링)를 이산치함수로 바꾸는 과정을 말한다. 어떤 범위 안의 값들을 모두 한 값으로 바꿔버림으로써 저장할 데이터의 양을 대폭 줄인다. 양자화는 공학 부분에서 용량을 줄이기 위해 자주 사용된다. 양자화를 통한 압축을 손실 압축이라고 한다. 양자화한 값에 음수가 들어가면 용량이 두배로 커질 수 밖에 없으므로 대부분 양수를 사용한다. == 원리 == 아날로그 신호를 디지털로 바꾸는 ADC(Analog-to-Digital Converter) 과정은 크게 세 단계로 나뉜다. 1. 표본화 (Sampling): 시간을 잘게 쪼갠다. (가로축의 이산화) 1. 양자화 (Quantization): 값을 잘게 쪼개어 가장 가까운 정수값으로 퉁친다. (세로축의 이산화) 1. 부호화 (Encoding): 0과 1의 이진수로 변환한다. 이 중 양자화는 실제 값과 근사한 값 사이의 차이인 양자화 오차(Quantization Error)를 발생시킨다. 이를 신호 처리에서는 잡음(Noise)으로 취급한다. 예컨대 10.7이라는 값을 정수로 양자화하면 11이 된다. 이때 0.3만큼의 오차(정보 손실)가 발생한다. == 영상 == [youtube(l9asFO671-g)] [Include(틀:가져옴,O=오메가, C=[[https://creativecommons.org/licenses/by-nc-sa/3.0/deed.ko|CC BY-NC-SA 3.0]], L=[[https://archive.ph/GefRp|링크]])] 비로그인 상태입니다. 편집한 내용을 저장하면 지금 접속한 IP가 기록됩니다. 편집을 전송하면 당신은 이 문서의 기여자로서 본인이 작성한 내용이 CC BY 4.0에 따라 배포되고, 기여한 문서의 하이퍼링크나 URL로 저작자 표시가 충분하다는 것에 동의하는 것입니다. 전송 미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