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러오기) (편집 필터 규칙) 兩班 / Yangban [[조선]]의 신분 사족. 관료인 문반과 무반을 아울러 이르는 말로, 관료가 아니더라도 그에 준한 계층의 인물이나 그 가족을 칭하기도 한다. 여기서 준함이란 보통 과거의 합격자거나 4조 안에 현관이 있는 경우를 가리키며, 다음 기준을 만족할 경우에도 양반 취급을 받을 수 있었다. * 직역이 유학(유생) * [[족보]] 보유 * 사족다운 체통을 지킴[* 흔히 양반으로서의 체통이라 말하는 것] * 동성동본의 집성촌에 거주 조선의 인구 중 양반의 비중은 약 5% 정도였다고 한다.[* 김성우, 〈18~19세기 ‘지배양반’ 되기의 다양한 조건들〉, 《대동문화연구》 49호, 2005. [[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1152133|#]]] == 영상 == [youtube(mMZ2ItdJlB4)] (임시 저장) (임시 저장 불러오기)기본값모나코 에디터 normalnamumarknamumark_betamacromarkmarkdowncustomraw (↪️) (💎) (🛠️) (추가) 兩班 / Yangban [[조선]]의 신분 사족. 관료인 문반과 무반을 아울러 이르는 말로, 관료가 아니더라도 그에 준한 계층의 인물이나 그 가족을 칭하기도 한다. 여기서 준함이란 보통 과거의 합격자거나 4조 안에 현관이 있는 경우를 가리키며, 다음 기준을 만족할 경우에도 양반 취급을 받을 수 있었다. * 직역이 유학(유생) * [[족보]] 보유 * 사족다운 체통을 지킴[* 흔히 양반으로서의 체통이라 말하는 것] * 동성동본의 집성촌에 거주 조선의 인구 중 양반의 비중은 약 5% 정도였다고 한다.[* 김성우, 〈18~19세기 ‘지배양반’ 되기의 다양한 조건들〉, 《대동문화연구》 49호, 2005. [[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1152133|#]]] == 영상 == [youtube(mMZ2ItdJlB4)] 비로그인 상태입니다. 편집한 내용을 저장하면 지금 접속한 IP가 기록됩니다. 편집을 전송하면 당신은 이 문서의 기여자로서 본인이 작성한 내용이 CC BY 4.0에 따라 배포되고, 기여한 문서의 하이퍼링크나 URL로 저작자 표시가 충분하다는 것에 동의하는 것입니다. 전송 미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