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가져온 문서/레드위키]] [[외부:https://i.imgur.com/I6gYRVE.jpg|width=400]] 사파이어(Sapphire)는 보석의 일종이자 강옥의 일종으로, 붉은색을 띠는 [[루비]]를 제외한 모든 색상의 강옥을 통칭하는 명칭이기도 하다. == 상세 == || 결정구조 || 육각형 || || 녹는점 || 2040°C || || 밀도 || 3.97g/cm^^3^^ || || 모스 경도 || 9[* 다이아몬드 다음이다.] || [[루비]]의 쌍둥이 형제쯤 되는 보석. 정확히는 커런덤에 속하며, 루비와 같은 결정 구조이지만 안에 들어간 불순물[* 크롬(Cr)이 들어가면 붉은색의 루비가 되고, 철(Fe)과 티타늄(Ti)이 들어가면 우리가 흔히 아는 푸른색의 사파이어가 된다.] 때문에 색이 갈려서 다른 보석이 된다. 진짜 제대로 빨간 진홍색 사파이어만이 루비로 인정되고, 나머지는 색깔이 뭐든 상관없이 그냥 사파이어라 카더라.[* 앞에 색깔을 붙여 블루 사파이어, 핑크사파이어 등으로 부른다.] 단 오렌지색의 경우 파파라차[* 산스크리트어로 연꽃이라는 뜻이다.]라고 부르기도 하며, 희소성이 높아 블루 사파이어보다 비싸게 거래되기도 한다. 즉 [[자수정]]처럼 태어날때 뭐가 들어가느냐에 따라 수저 색깔이 결정되는 불행한 녀석이다. ~~근데 강옥 패밀리 자체가 보석계의 금수저다~~ 그래도 루비만큼은 아니지만 보석 취급 제대로 받으니까 자수정이 되지 못한 석영보다는 낫다. 다이아몬드, 루비, 에메랄드와 함께 세계 4대 보석으로 꼽히는 초메이저 보석이기도 하고. == 보석 이외의 쓰임새 == 색이 들어가지 않은 투명한 사파이어는 사파이어 글래스로도 쓰인다. 사파이어가 모스 경도계 기준 9에 달하는 상당한 경도를 자랑해서 잘 긁히지 않기 때문에 고오급 시계, 스마트폰 등에 유리 대신 사용된다. 다만 충격(파손)에는 일반 유리보다 취약할 수 있으니 주의하자. 스크래치에 강한 것이지 충격에 무적인 것은 아니다. 1902년 프랑스의 화학자 오귀스트 베르뇌유가 인공 사파이어 개발 방법을 고안한 후 공업용으로도 대량 생산되고 있다. 질화갈륨 LED 기한 재료로 쓰거나, 미사일의 돔 윈도우, 고출력 레이저 장비 렌즈로 활용된다. == 트리비아 == 9월의 [[탄생석]]으로 정절, 자애, 성실, 진실 등을 상징한다고 한다. == 영상 == [youtube(KZkpiJTXzWU)] [Include(틀:가져옴,O=레드위키, C=[[https://creativecommons.org/licenses/by-sa/3.0/deed.ko|CC BY-SA 3.0]], L=[[http://web.archive.org/web/20180312104956/http://red.wi.kiwi/%EC%82%AC%ED%8C%8C%EC%9D%B4%EC%96%B4|링크]])] (임시 저장) (임시 저장 불러오기) 기본값 모나코 에디터 normalnamumarknamumark_betamacromarkmarkdowncustomraw ↪️💎🛠️ (추가) [[분류:가져온 문서/레드위키]] [[외부:https://i.imgur.com/I6gYRVE.jpg|width=400]] 사파이어(Sapphire)는 보석의 일종이자 강옥의 일종으로, 붉은색을 띠는 [[루비]]를 제외한 모든 색상의 강옥을 통칭하는 명칭이기도 하다. == 상세 == || 결정구조 || 육각형 || || 녹는점 || 2040°C || || 밀도 || 3.97g/cm^^3^^ || || 모스 경도 || 9[* 다이아몬드 다음이다.] || [[루비]]의 쌍둥이 형제쯤 되는 보석. 정확히는 커런덤에 속하며, 루비와 같은 결정 구조이지만 안에 들어간 불순물[* 크롬(Cr)이 들어가면 붉은색의 루비가 되고, 철(Fe)과 티타늄(Ti)이 들어가면 우리가 흔히 아는 푸른색의 사파이어가 된다.] 때문에 색이 갈려서 다른 보석이 된다. 진짜 제대로 빨간 진홍색 사파이어만이 루비로 인정되고, 나머지는 색깔이 뭐든 상관없이 그냥 사파이어라 카더라.[* 앞에 색깔을 붙여 블루 사파이어, 핑크사파이어 등으로 부른다.] 단 오렌지색의 경우 파파라차[* 산스크리트어로 연꽃이라는 뜻이다.]라고 부르기도 하며, 희소성이 높아 블루 사파이어보다 비싸게 거래되기도 한다. 즉 [[자수정]]처럼 태어날때 뭐가 들어가느냐에 따라 수저 색깔이 결정되는 불행한 녀석이다. ~~근데 강옥 패밀리 자체가 보석계의 금수저다~~ 그래도 루비만큼은 아니지만 보석 취급 제대로 받으니까 자수정이 되지 못한 석영보다는 낫다. 다이아몬드, 루비, 에메랄드와 함께 세계 4대 보석으로 꼽히는 초메이저 보석이기도 하고. == 보석 이외의 쓰임새 == 색이 들어가지 않은 투명한 사파이어는 사파이어 글래스로도 쓰인다. 사파이어가 모스 경도계 기준 9에 달하는 상당한 경도를 자랑해서 잘 긁히지 않기 때문에 고오급 시계, 스마트폰 등에 유리 대신 사용된다. 다만 충격(파손)에는 일반 유리보다 취약할 수 있으니 주의하자. 스크래치에 강한 것이지 충격에 무적인 것은 아니다. 1902년 프랑스의 화학자 오귀스트 베르뇌유가 인공 사파이어 개발 방법을 고안한 후 공업용으로도 대량 생산되고 있다. 질화갈륨 LED 기한 재료로 쓰거나, 미사일의 돔 윈도우, 고출력 레이저 장비 렌즈로 활용된다. == 트리비아 == 9월의 [[탄생석]]으로 정절, 자애, 성실, 진실 등을 상징한다고 한다. == 영상 == [youtube(KZkpiJTXzWU)] [Include(틀:가져옴,O=레드위키, C=[[https://creativecommons.org/licenses/by-sa/3.0/deed.ko|CC BY-SA 3.0]], L=[[http://web.archive.org/web/20180312104956/http://red.wi.kiwi/%EC%82%AC%ED%8C%8C%EC%9D%B4%EC%96%B4|링크]])] 비로그인 상태입니다. 편집한 내용을 저장하면 지금 접속한 IP가 기록됩니다. 편집을 전송하면 당신은 이 문서의 기여자로서 본인이 작성한 내용이 CC BY 4.0에 따라 배포되고, 기여한 문서의 하이퍼링크나 URL로 저작자 표시가 충분하다는 것에 동의하는 것입니다. 전송 미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