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러오기) (편집 필터 규칙) [[외부:https://i.imgur.com/I5TnFO4.jpeg|width=350]] ~~뭘 봐?~~ Pigeon / ''Columba livia'' 새의 하나. 세계의 여러 도시에서 흔히 볼 수 있다. [[한국]]에선 노원구와 성북구가 유명한데, 전자는 상징물부터 비둘기인데다 비둘기어린이공원이란 이름의 공원도 있으며, 후자는 [[inter:나무위키:성북동 비둘기]]가 있다. == 접촉 == 사람을 흔히 접하는 비둘기들은 가까이 다가가도 날아가거나 피하지 않는 등 겁이 없는 편이다. 거의 날지 않고 닭처럼 뒤뚱뒤뚱 걷기만 하는 개체도 있어서 닭둘기라고 부르기도 한다. 그래서 손으로 잡을 수도 있다. 그러나 세균이나 병균이 깃털에 묻어있을 가능성이 높기에 비추천된다. == 보기 == * [[비둘기집 원리]] == 트리비아 == 올리브 가지를 문 흰 비둘기는 평화의 상징이다. == 영상 == [youtube(0b5qE3PIua0)] (임시 저장) (임시 저장 불러오기)기본값모나코 에디터 normalnamumarknamumark_betamacromarkmarkdowncustomraw (↪️) (💎) (🛠️) (추가) [[외부:https://i.imgur.com/I5TnFO4.jpeg|width=350]] ~~뭘 봐?~~ Pigeon / ''Columba livia'' 새의 하나. 세계의 여러 도시에서 흔히 볼 수 있다. [[한국]]에선 노원구와 성북구가 유명한데, 전자는 상징물부터 비둘기인데다 비둘기어린이공원이란 이름의 공원도 있으며, 후자는 [[inter:나무위키:성북동 비둘기]]가 있다. == 접촉 == 사람을 흔히 접하는 비둘기들은 가까이 다가가도 날아가거나 피하지 않는 등 겁이 없는 편이다. 거의 날지 않고 닭처럼 뒤뚱뒤뚱 걷기만 하는 개체도 있어서 닭둘기라고 부르기도 한다. 그래서 손으로 잡을 수도 있다. 그러나 세균이나 병균이 깃털에 묻어있을 가능성이 높기에 비추천된다. == 보기 == * [[비둘기집 원리]] == 트리비아 == 올리브 가지를 문 흰 비둘기는 평화의 상징이다. == 영상 == [youtube(0b5qE3PIua0)] 비로그인 상태입니다. 편집한 내용을 저장하면 지금 접속한 IP가 기록됩니다. 편집을 전송하면 당신은 이 문서의 기여자로서 본인이 작성한 내용이 CC BY 4.0에 따라 배포되고, 기여한 문서의 하이퍼링크나 URL로 저작자 표시가 충분하다는 것에 동의하는 것입니다. 전송 미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