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러오기) ||<-3><tablebordercolor=#000><tablebgcolor=#fff><tablealign=right><bgcolor=#000><color=#fff> '''{{{+1 메호대전}}}[br]Messi–Ronaldo Rivalry''' || ||<-3> [[외부:https://pbs.twimg.com/media/DvaWRUzUcAEImip.jpg|width=300]] || ||<-2> 리오넬 메시 ||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 ||<colcolor=#fff><colbgcolor=#000> '''소속''' || 인터 마이애미 CF || 알 나스르 FC || || '''발롱도르''' || '''8회'''[* 역대 최다 수상자] || '''5회''' || 21세기 축구계를 양분했던 리오넬 메시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라이벌 관계를 일컫는 말. 한국에서는 두 선수의 이름 앞글자를 따서 메호대전이라 부른다. 약 15년 넘게 이어져 온 이 논쟁은 단순한 실력 비교를 넘어 전 세계 축구 팬들 사이의 거대한 종교 전쟁과도 같았다. == 전개와 치열한 과정 == 두 선수가 전성기를 보낸 바르셀로나와 레알 마드리드 소속이었던 시절엔 엘 클라시코와 엮여 극에 달했다. 두 선수는 매 경기 득점 기록을 갈아치우고 챔피언스 리그 역대 최다 득점(호날두), 한 해 최다 골(메시), 발롱도르 독식 등 각종 기록을 세워나가며 서로를 채찍질했다. 팬들 또한 순수 실력과 천재성의 메시 vs 노력과 압도적 피지컬의 호날두라는 프레임으로 대결하였다. === 2019년 노쇼 === 대한민국 한정으로 메호대전의 추가 급격히 기울기 시작한 사건으로, 2019년 7월 26일 유벤투스의 내한 경기인 [[inter:나무위키:팀 K리그 VS 유벤투스 FC]]에서 호날두가 단 1분도 출전하지 않는 노쇼를 행하면서 국내 팬들의 민심이 폭발하였다. 경기장을 찾았던 6만여 명의 관중은 호날두 대신 메시의 이름을 연호하는 진풍경을 연출했고, 이후 호날두는 한국에서 날강두, 물만두, X두 등 멸칭으로 불리게 되었다. 반면 메시는 과거 내한 당시 아픈 몸을 이끌고도 출전했던 미담이 재조명되며 이미지가 상향됐다. === 2022 FIFA 월드컵 카타르/발롱도르 8회 수상 === 리오넬 메시가 조국 아르헨티나를 이끌고 월드컵 우승을 차지하며, 축구 선수가 얻을 수 있는 모든 메이저 트로피를 수집했다. 반면 호날두는 포르투갈 국가대표팀에서 주전 경쟁에 밀리는 모습을 보였고, 8강 탈락 이후 눈물을 흘리며 퇴장했다. 그리고 2023년, 메시가 전무후무한 8번째 발롱도르를 수상하며 호날두(5회)와의 격차를 더욱 벌리며 메호대전을 자신의 승리로 종결지었다. == 스탯 == ||<tablealign=center><colbgcolor=#f0f0f0><colcolor=#000> 🔽 || 리오넬 메시 ||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 || '''발롱도르''' || '''8회''' || 5회 || || '''월드컵 우승''' || '''1회(2022)''' || 0회 || || '''대륙 대회 우승''' || 코파 아메리카 2회 || 유로 1회 || || '''챔피언스 리그 우승''' || 4회 || '''5회''' || == 영상 == [youtube(cOVt4wIALv4)] (임시 저장) (임시 저장 불러오기) 기본값 모나코 에디터 normalnamumarknamumark_betamacromarkmarkdownhtmlplain (↪️) (💎) (🛠️) (추가) ||<-3><tablebordercolor=#000><tablebgcolor=#fff><tablealign=right><bgcolor=#000><color=#fff> '''{{{+1 메호대전}}}[br]Messi–Ronaldo Rivalry''' || ||<-3> [[외부:https://pbs.twimg.com/media/DvaWRUzUcAEImip.jpg|width=300]] || ||<-2> 리오넬 메시 ||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 ||<colcolor=#fff><colbgcolor=#000> '''소속''' || 인터 마이애미 CF || 알 나스르 FC || || '''발롱도르''' || '''8회'''[* 역대 최다 수상자] || '''5회''' || 21세기 축구계를 양분했던 리오넬 메시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라이벌 관계를 일컫는 말. 한국에서는 두 선수의 이름 앞글자를 따서 메호대전이라 부른다. 약 15년 넘게 이어져 온 이 논쟁은 단순한 실력 비교를 넘어 전 세계 축구 팬들 사이의 거대한 종교 전쟁과도 같았다. == 전개와 치열한 과정 == 두 선수가 전성기를 보낸 바르셀로나와 레알 마드리드 소속이었던 시절엔 엘 클라시코와 엮여 극에 달했다. 두 선수는 매 경기 득점 기록을 갈아치우고 챔피언스 리그 역대 최다 득점(호날두), 한 해 최다 골(메시), 발롱도르 독식 등 각종 기록을 세워나가며 서로를 채찍질했다. 팬들 또한 순수 실력과 천재성의 메시 vs 노력과 압도적 피지컬의 호날두라는 프레임으로 대결하였다. === 2019년 노쇼 === 대한민국 한정으로 메호대전의 추가 급격히 기울기 시작한 사건으로, 2019년 7월 26일 유벤투스의 내한 경기인 [[inter:나무위키:팀 K리그 VS 유벤투스 FC]]에서 호날두가 단 1분도 출전하지 않는 노쇼를 행하면서 국내 팬들의 민심이 폭발하였다. 경기장을 찾았던 6만여 명의 관중은 호날두 대신 메시의 이름을 연호하는 진풍경을 연출했고, 이후 호날두는 한국에서 날강두, 물만두, X두 등 멸칭으로 불리게 되었다. 반면 메시는 과거 내한 당시 아픈 몸을 이끌고도 출전했던 미담이 재조명되며 이미지가 상향됐다. === 2022 FIFA 월드컵 카타르/발롱도르 8회 수상 === 리오넬 메시가 조국 아르헨티나를 이끌고 월드컵 우승을 차지하며, 축구 선수가 얻을 수 있는 모든 메이저 트로피를 수집했다. 반면 호날두는 포르투갈 국가대표팀에서 주전 경쟁에 밀리는 모습을 보였고, 8강 탈락 이후 눈물을 흘리며 퇴장했다. 그리고 2023년, 메시가 전무후무한 8번째 발롱도르를 수상하며 호날두(5회)와의 격차를 더욱 벌리며 메호대전을 자신의 승리로 종결지었다. == 스탯 == ||<tablealign=center><colbgcolor=#f0f0f0><colcolor=#000> 🔽 || 리오넬 메시 ||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 || '''발롱도르''' || '''8회''' || 5회 || || '''월드컵 우승''' || '''1회(2022)''' || 0회 || || '''대륙 대회 우승''' || 코파 아메리카 2회 || 유로 1회 || || '''챔피언스 리그 우승''' || 4회 || '''5회''' || == 영상 == [youtube(cOVt4wIALv4)] 비로그인 상태입니다. 편집한 내용을 저장하면 지금 접속한 IP가 기록됩니다. 편집을 전송하면 당신은 이 문서의 기여자로서 본인이 작성한 내용이 CC BY 4.0에 따라 배포되고, 기여한 문서의 하이퍼링크나 URL로 저작자 표시가 충분하다는 것에 동의하는 것입니다. 전송 일반모드 미리보기다크모드 미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