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러오기) [[분류:가져온 문서/오메가]] [[외부:https://pbs.twimg.com/profile_images/571024672750178304/GpGC8aTW.jpeg|width=300]] 리그 오브 레전드([[League of Legends]], LOL, 롤, 리오레)는 라이엇에서 서비스하는 게임 중 하나이다.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은 플레이어 수를 보유한 게임 중 하나이자, 현대 e스포츠를 상징하는 아이콘과 같은 작품이다. == 설명 == 멘탈을 망가뜨리거나 육두 문자를 배우거나 넷상 에티켓의 절실함을 간절히 느끼게 해 주거나 혹은 게임 중독이 무엇인지 체험할 수 있게 해 주는 인기 게임 중 하나이다. 팀원들의 협력이 너무나도 중요하기 때문에, 비매너 행위도 많은 게임이다. 장르는 MOBA로, 5명의 플레이어가 팀을 이루어 상대 팀의 본진인 넥서스를 파괴하는 것이 목표다. 챔피언의 수는 170개가 넘고, 각 챔피언마다 고유한 스킬과 서사를 가지고 있어 파고들 요소가 매우 방대하다. 하지만 게임의 높은 인기만큼이나 악명 높은 소위 정치와 욕설 문화 때문에 입문자들이 [[차단]] 기능을 필수로 배우고 시작하는 기이한 게임이기도 하다. == 영향 == 과거에는 대부분의 학교의 대부분의 남학생들이 리그 오브 레전드에 빠져 '문도!'[* 리그 오브 레전드의 챔피언 중 하나. 분명히 문도 "박사" 인데 머리가 정말 나쁘다.] '○○님이 미쳐 날뛰고 있습니다'[* 한 플레이어가 죽지 않고 연속으로 칼을 4개 얻었을 때 나오는 문구이다.]와 같은 이야기를 입에 달고 다녔다. 리그 오브 레전드를 안 하는 학생들은 그런 말을 듣는 것이 매우 괴롭다고 한다. '아이들의 외계어를 해석하기 위해서' 리그 오브 레전드를 반 강제적으로 접하게 된 아이들이 한 달만 지나면 만렙 찍은 롤게이가 되는 무시무시한 상황도 매우 흔하게 일어난다고 한다. 게임의 영향력은 단순히 학교를 넘어 PC방 점유율에서도 나타나는데, 한국 PC방 점유율 1위를 수백 주 동안 차지하며 민속놀이 반열에 올랐다. 아시안 게임 정식 종목으로도 채택됐다. == 트롤 == 리그 오브 레전드에서의 나쁜 짓을 트롤이라고 한다. 대표적인 트롤의 종류는 다음과 같다. * 나쁜 롤켓몬 사용하기 * 하이머딩거나 뽀삐 같은 나쁜 롤켓몬을 자기가 짜증난다고 사용하는 것이다. 다만 이는 옛날 이야기로, 리워크와 메타 변화를 거쳐 그정도까지는 아니다. 과거에나 지금이나 유미, 야스오, 요네 등 이른바 '충' 챔피언을 고르고 0/10/0 스코어를 찍는 것이 진정한 공포로 통한다. * 신발 6개 사기 * 신발을 6개 사면 매우 빠를 것 같지만, 사실은 1개의 효과만 적용된다. 시스템 업데이트로 인해 현재는 신발 아이템을 중복해서 구매하는 것이 아예 불가능해졌다. 고전적인 트롤 방식 하나가 역사 속으로 사라진 셈. * 죽어주기 * 말 그대로 상대팀에게 죽어주는 것이다. 보통 다른 팀원들이 전부 멍청한 짓을 할때 빡쳐서 하지만, 자신의 재미로 하는 경우도 가끔 있다. 아리는 일부러 죽어주는 경우가 많은데, 이게 다 죽을 때 나오는 소리 때문이다. 인공지능 탐지 시스템이 강화된 이후엔 대놓고 죽어주면 제재를 받을 확률이 높아서, 교묘하게 죽어주는 소프트 트롤링도 기승을 부린다. == 국가 == 리그 오브 레전드 설정상으로는 많은 나라들이 존재한다. 이 세계관을 룬테라라고 부르며,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아케인의 대성공으로 설정 덕후들이 급증했다. 제일 센 나라 두 곳은 데마시아와 녹서스이다. 데마시아는 사람들이 틈만나면 "데마시아!!"라고 외치고 다녀서 누구나 이름을 기억하고 있는데 녹서스는 이름이 아리까리하다. 나머지는 거의 다 사람들이 이름을 까먹고 다닌다. 그나마 신발이 있어서 기억되는 아이오니아나 인기가 많은 필트오버 정도 말고는 다들 나라이름을 모른다. 간단히 적자면 * 프렐요드: 추운 동네. 애쉬, 세주아니 등이 살며 맨날 자기들끼리 싸운다. * 슈리마: 사막 동네. 비둘기(?)처럼 생긴 아지르 황제님이 "슈리마여, 너의 황제가 돌아왔다!"라고 외치면 유저들이 환호한다. * 빌지워터: 해적 동네. 갱플랭크와 미스 포츈이 패권 다툼을 벌이는 무법지대다. * 그림자 군도: 유령 동네. 한때 룬테라를 멸망시킬 뻔한 비에고가 여기서 나왔다. == 영상 == [youtube(WZsHllSjNuo)] [Include(틀:가져옴2,O=오메가, C=[[https://creativecommons.org/licenses/by-nc-sa/3.0/deed.ko|CC BY-NC-SA 3.0]])] (임시 저장) (임시 저장 불러오기) 기본값 모나코 에디터 normalnamumarknamumark_betamacromarkmarkdownhtmlplain (↪️) (💎) (🛠️) (추가) [[분류:가져온 문서/오메가]] [[외부:https://pbs.twimg.com/profile_images/571024672750178304/GpGC8aTW.jpeg|width=300]] 리그 오브 레전드([[League of Legends]], LOL, 롤, 리오레)는 라이엇에서 서비스하는 게임 중 하나이다.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은 플레이어 수를 보유한 게임 중 하나이자, 현대 e스포츠를 상징하는 아이콘과 같은 작품이다. == 설명 == 멘탈을 망가뜨리거나 육두 문자를 배우거나 넷상 에티켓의 절실함을 간절히 느끼게 해 주거나 혹은 게임 중독이 무엇인지 체험할 수 있게 해 주는 인기 게임 중 하나이다. 팀원들의 협력이 너무나도 중요하기 때문에, 비매너 행위도 많은 게임이다. 장르는 MOBA로, 5명의 플레이어가 팀을 이루어 상대 팀의 본진인 넥서스를 파괴하는 것이 목표다. 챔피언의 수는 170개가 넘고, 각 챔피언마다 고유한 스킬과 서사를 가지고 있어 파고들 요소가 매우 방대하다. 하지만 게임의 높은 인기만큼이나 악명 높은 소위 정치와 욕설 문화 때문에 입문자들이 [[차단]] 기능을 필수로 배우고 시작하는 기이한 게임이기도 하다. == 영향 == 과거에는 대부분의 학교의 대부분의 남학생들이 리그 오브 레전드에 빠져 '문도!'[* 리그 오브 레전드의 챔피언 중 하나. 분명히 문도 "박사" 인데 머리가 정말 나쁘다.] '○○님이 미쳐 날뛰고 있습니다'[* 한 플레이어가 죽지 않고 연속으로 칼을 4개 얻었을 때 나오는 문구이다.]와 같은 이야기를 입에 달고 다녔다. 리그 오브 레전드를 안 하는 학생들은 그런 말을 듣는 것이 매우 괴롭다고 한다. '아이들의 외계어를 해석하기 위해서' 리그 오브 레전드를 반 강제적으로 접하게 된 아이들이 한 달만 지나면 만렙 찍은 롤게이가 되는 무시무시한 상황도 매우 흔하게 일어난다고 한다. 게임의 영향력은 단순히 학교를 넘어 PC방 점유율에서도 나타나는데, 한국 PC방 점유율 1위를 수백 주 동안 차지하며 민속놀이 반열에 올랐다. 아시안 게임 정식 종목으로도 채택됐다. == 트롤 == 리그 오브 레전드에서의 나쁜 짓을 트롤이라고 한다. 대표적인 트롤의 종류는 다음과 같다. * 나쁜 롤켓몬 사용하기 * 하이머딩거나 뽀삐 같은 나쁜 롤켓몬을 자기가 짜증난다고 사용하는 것이다. 다만 이는 옛날 이야기로, 리워크와 메타 변화를 거쳐 그정도까지는 아니다. 과거에나 지금이나 유미, 야스오, 요네 등 이른바 '충' 챔피언을 고르고 0/10/0 스코어를 찍는 것이 진정한 공포로 통한다. * 신발 6개 사기 * 신발을 6개 사면 매우 빠를 것 같지만, 사실은 1개의 효과만 적용된다. 시스템 업데이트로 인해 현재는 신발 아이템을 중복해서 구매하는 것이 아예 불가능해졌다. 고전적인 트롤 방식 하나가 역사 속으로 사라진 셈. * 죽어주기 * 말 그대로 상대팀에게 죽어주는 것이다. 보통 다른 팀원들이 전부 멍청한 짓을 할때 빡쳐서 하지만, 자신의 재미로 하는 경우도 가끔 있다. 아리는 일부러 죽어주는 경우가 많은데, 이게 다 죽을 때 나오는 소리 때문이다. 인공지능 탐지 시스템이 강화된 이후엔 대놓고 죽어주면 제재를 받을 확률이 높아서, 교묘하게 죽어주는 소프트 트롤링도 기승을 부린다. == 국가 == 리그 오브 레전드 설정상으로는 많은 나라들이 존재한다. 이 세계관을 룬테라라고 부르며,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아케인의 대성공으로 설정 덕후들이 급증했다. 제일 센 나라 두 곳은 데마시아와 녹서스이다. 데마시아는 사람들이 틈만나면 "데마시아!!"라고 외치고 다녀서 누구나 이름을 기억하고 있는데 녹서스는 이름이 아리까리하다. 나머지는 거의 다 사람들이 이름을 까먹고 다닌다. 그나마 신발이 있어서 기억되는 아이오니아나 인기가 많은 필트오버 정도 말고는 다들 나라이름을 모른다. 간단히 적자면 * 프렐요드: 추운 동네. 애쉬, 세주아니 등이 살며 맨날 자기들끼리 싸운다. * 슈리마: 사막 동네. 비둘기(?)처럼 생긴 아지르 황제님이 "슈리마여, 너의 황제가 돌아왔다!"라고 외치면 유저들이 환호한다. * 빌지워터: 해적 동네. 갱플랭크와 미스 포츈이 패권 다툼을 벌이는 무법지대다. * 그림자 군도: 유령 동네. 한때 룬테라를 멸망시킬 뻔한 비에고가 여기서 나왔다. == 영상 == [youtube(WZsHllSjNuo)] [Include(틀:가져옴2,O=오메가, C=[[https://creativecommons.org/licenses/by-nc-sa/3.0/deed.ko|CC BY-NC-SA 3.0]])] 비로그인 상태입니다. 편집한 내용을 저장하면 지금 접속한 IP가 기록됩니다. 편집을 전송하면 당신은 이 문서의 기여자로서 본인이 작성한 내용이 CC BY 4.0에 따라 배포되고, 기여한 문서의 하이퍼링크나 URL로 저작자 표시가 충분하다는 것에 동의하는 것입니다. 전송 일반모드 미리보기다크모드 미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