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부:https://pbs.twimg.com/media/HLIb4pwa0AAY-0r.jpg|width=400]] 만화가 [[김성모]]의 성인 극화 대털 2.0에 등장하는 짤방이자 명대사. 일시적인 패배나 비굴한 사죄, 혹은 후퇴를 겪은 인물이 훗날의 도약이나 비열한 역습을 가할 때 합리화 용도로 사용하는 일종의 정신승리형 대사다. == 배경 == 작중 프로 킬러인 볼트맨이 동업자이자 라이벌인 눈이 내리면[* 이름이 정말로 눈이 내리면이다. 성이 눈이고 이름이 내리면인 것은 아니고 문장형 이름이다.]의 기세에 밀려 지시대로 바닥에 무릎을 꿇으며 용서를 빈다. 이에 눈이 내리면이 용서를 받아들이고 떠나려 하자, 볼트맨은 바닥을 차고 튀어 올라 이 대사를 외치곤 눈이 내리면의 복부에 강력한 필살의 관수를 꽂아 넣는다. 이후 볼트맨이 추진력에 대해 설명하는 것이 포인트.[* 이때 삿대질을 하는 볼트맨의 손가락이 6개로 그려진 소소한 작화 붕괴도 있다.] 이 기습으로 눈이 내리면에게 치명타를 넣고 전세를 역전시키는가 싶었으나, 정작 볼트맨은 이 필살격을 제대로 성공시키고도 눈이 내리면을 끝장내는 데 실패하고, 반격당해 얻어맞으면서 안경알이 깨지는 등 비참하게 제압당한다. 이후 부하들이 지원을 오지만 상대가 안 됨을 직감하고 굴욕적으로 그냥 보내주고 만다. == 분석 == 볼트맨의 설명 등으로 볼때 실제 육상 경기의 크라우칭 스타트 자세처럼 몸의 무게중심을 낮춰 순간적인 도약력을 얻는 과학적인 원리를 대입하려 한 듯하나, 의도와는 달리 인체 역학적으로 보면 쪼그려 앉았다면 모를까 무릎을 바닥에 대고 꿇어 앉았다면 무게중심이 극단적으로 낮아져서 두 다리를 펴는 힘만으론 몸을 튀어 나가게 만드는 건 불가능에 가깝다.[* 실제로 방바닥에 무릎을 꿇고 해 보면 추진력을 얻기는커녕 빨리 일어나는 것조차 힘들다.] 따라서 이 기술의 진짜 가치는 육체적인 반동이 아니라, 상대방에게 비굴하게 굴복하는 척 연기하여 정신적인 방심을 유도한 페이크에 있다. 추진력만이 목적이었다면 굳이 자존심을 버려가며 용서를 구하는 구차한 대사를 읊을 필요가 없었기 때문이다. 즉, 고도의 심리전인 셈. == 패러디 == * 열혈사제에서 박경선이 패러디 했다. * 원작자인 김성모가 돌아온 럭키짱 184화에서 셀프 패러디했다. (임시 저장) (임시 저장 불러오기) 기본값 모나코 에디터 normalnamumarknamumark_betamacromarkmarkdowncustomraw ↪️💎🛠️ (추가) [[외부:https://pbs.twimg.com/media/HLIb4pwa0AAY-0r.jpg|width=400]] 만화가 [[김성모]]의 성인 극화 대털 2.0에 등장하는 짤방이자 명대사. 일시적인 패배나 비굴한 사죄, 혹은 후퇴를 겪은 인물이 훗날의 도약이나 비열한 역습을 가할 때 합리화 용도로 사용하는 일종의 정신승리형 대사다. == 배경 == 작중 프로 킬러인 볼트맨이 동업자이자 라이벌인 눈이 내리면[* 이름이 정말로 눈이 내리면이다. 성이 눈이고 이름이 내리면인 것은 아니고 문장형 이름이다.]의 기세에 밀려 지시대로 바닥에 무릎을 꿇으며 용서를 빈다. 이에 눈이 내리면이 용서를 받아들이고 떠나려 하자, 볼트맨은 바닥을 차고 튀어 올라 이 대사를 외치곤 눈이 내리면의 복부에 강력한 필살의 관수를 꽂아 넣는다. 이후 볼트맨이 추진력에 대해 설명하는 것이 포인트.[* 이때 삿대질을 하는 볼트맨의 손가락이 6개로 그려진 소소한 작화 붕괴도 있다.] 이 기습으로 눈이 내리면에게 치명타를 넣고 전세를 역전시키는가 싶었으나, 정작 볼트맨은 이 필살격을 제대로 성공시키고도 눈이 내리면을 끝장내는 데 실패하고, 반격당해 얻어맞으면서 안경알이 깨지는 등 비참하게 제압당한다. 이후 부하들이 지원을 오지만 상대가 안 됨을 직감하고 굴욕적으로 그냥 보내주고 만다. == 분석 == 볼트맨의 설명 등으로 볼때 실제 육상 경기의 크라우칭 스타트 자세처럼 몸의 무게중심을 낮춰 순간적인 도약력을 얻는 과학적인 원리를 대입하려 한 듯하나, 의도와는 달리 인체 역학적으로 보면 쪼그려 앉았다면 모를까 무릎을 바닥에 대고 꿇어 앉았다면 무게중심이 극단적으로 낮아져서 두 다리를 펴는 힘만으론 몸을 튀어 나가게 만드는 건 불가능에 가깝다.[* 실제로 방바닥에 무릎을 꿇고 해 보면 추진력을 얻기는커녕 빨리 일어나는 것조차 힘들다.] 따라서 이 기술의 진짜 가치는 육체적인 반동이 아니라, 상대방에게 비굴하게 굴복하는 척 연기하여 정신적인 방심을 유도한 페이크에 있다. 추진력만이 목적이었다면 굳이 자존심을 버려가며 용서를 구하는 구차한 대사를 읊을 필요가 없었기 때문이다. 즉, 고도의 심리전인 셈. == 패러디 == * 열혈사제에서 박경선이 패러디 했다. * 원작자인 김성모가 돌아온 럭키짱 184화에서 셀프 패러디했다. 비로그인 상태입니다. 편집한 내용을 저장하면 지금 접속한 IP가 기록됩니다. 편집을 전송하면 당신은 이 문서의 기여자로서 본인이 작성한 내용이 CC BY 4.0에 따라 배포되고, 기여한 문서의 하이퍼링크나 URL로 저작자 표시가 충분하다는 것에 동의하는 것입니다. 전송 미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