開發制限區域 / Green belt 도시의 확장을 제한하고 자연 환경을 보호하기 위한 수단으로 확보하여 개발을 제한한 구역 또는 그러한 구역을 지정하는 정책. 그린벨트(녹지대)라고도 칭한다. 1938년 [[영국]] 런던에서 최초로 시행되었으며, [[한국]]에서는 1971년 도입되어 시행되었다. 한 번 지정되면 건축물의 신축, 증축, 용도 변경 등이 엄격히 제한된다. 토지 소유주들에게는 내 땅인데 내 마음대로 못 하는 눈물 나는 구역이지만, 도시 거주민들에게는 도시의 허파 역할을 하는 양날의 검과 같은 존재다. == 목적 == 도시가 옆으로 무한정 퍼져나가는 스프롤 현상을 막아 효율적인 도시 관리를 도모하며, 도시 주변의 생태계를 보호하고 대기 오염을 정화하는 녹지를 확보한다. 또한 향후 도시 계획이 필요할 때를 대비해 개발하지 않고 남겨두는 땅의 저축 개념으로도 쓰인다. 일명 미래 세대를 위한 보류지. 한국의 경우 도입 초기 적의 침투를 막기 위한 가시거리 확보 및 군사 작전 공간 확보라는 안보적 이유도 있었다. == 영상 == [youtube(S5wGGBzDFhc)] (임시 저장) (임시 저장 불러오기) 기본값 모나코 에디터 normalnamumarknamumark_betamacromarkmarkdowncustomraw ↪️💎🛠️ (추가) 開發制限區域 / Green belt 도시의 확장을 제한하고 자연 환경을 보호하기 위한 수단으로 확보하여 개발을 제한한 구역 또는 그러한 구역을 지정하는 정책. 그린벨트(녹지대)라고도 칭한다. 1938년 [[영국]] 런던에서 최초로 시행되었으며, [[한국]]에서는 1971년 도입되어 시행되었다. 한 번 지정되면 건축물의 신축, 증축, 용도 변경 등이 엄격히 제한된다. 토지 소유주들에게는 내 땅인데 내 마음대로 못 하는 눈물 나는 구역이지만, 도시 거주민들에게는 도시의 허파 역할을 하는 양날의 검과 같은 존재다. == 목적 == 도시가 옆으로 무한정 퍼져나가는 스프롤 현상을 막아 효율적인 도시 관리를 도모하며, 도시 주변의 생태계를 보호하고 대기 오염을 정화하는 녹지를 확보한다. 또한 향후 도시 계획이 필요할 때를 대비해 개발하지 않고 남겨두는 땅의 저축 개념으로도 쓰인다. 일명 미래 세대를 위한 보류지. 한국의 경우 도입 초기 적의 침투를 막기 위한 가시거리 확보 및 군사 작전 공간 확보라는 안보적 이유도 있었다. == 영상 == [youtube(S5wGGBzDFhc)] 비로그인 상태입니다. 편집한 내용을 저장하면 지금 접속한 IP가 기록됩니다. 편집을 전송하면 당신은 이 문서의 기여자로서 본인이 작성한 내용이 CC BY 4.0에 따라 배포되고, 기여한 문서의 하이퍼링크나 URL로 저작자 표시가 충분하다는 것에 동의하는 것입니다. 전송 미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