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러오기) (편집 필터 규칙) [include(틀:한자 설명, 한자=鮮, 훈음=고울 선, 급수=준5, 부수=魚, 획수=17)] 신선하다, 곱다를 뜻하는 한자이다. 魚와 羊이 합쳐진 한자다. == 용례 == * 조선([[朝]]鮮): 1392년부터 1910년까지 518년간 존속했던 한국의 왕조. '아침의 나라(朝)'에 '아름답다(鮮)'는 뜻을 더하여 지은 이름이다. * 신선(新鮮): 식품 등이 갓 잡거나 채취하여 상하지 않은 상태. 흔히 신선식품이라고 부른다. * 선명(鮮明): 색이나 형체가 뚜렷하고 밝은 상태. 사진이나 영상의 화질을 이야기할 때 자주 쓰인다. * 선혈(鮮血): 붉고 신선한 피. 비유적으로는 참혹한 상황을 묘사할 때 쓰이기도 한다. (임시 저장) (임시 저장 불러오기)기본값모나코 에디터 normalnamumarknamumark_betamacromarkmarkdowncustomraw (↪️) (💎) (🛠️) (추가) [include(틀:한자 설명, 한자=鮮, 훈음=고울 선, 급수=준5, 부수=魚, 획수=17)] 신선하다, 곱다를 뜻하는 한자이다. 魚와 羊이 합쳐진 한자다. == 용례 == * 조선([[朝]]鮮): 1392년부터 1910년까지 518년간 존속했던 한국의 왕조. '아침의 나라(朝)'에 '아름답다(鮮)'는 뜻을 더하여 지은 이름이다. * 신선(新鮮): 식품 등이 갓 잡거나 채취하여 상하지 않은 상태. 흔히 신선식품이라고 부른다. * 선명(鮮明): 색이나 형체가 뚜렷하고 밝은 상태. 사진이나 영상의 화질을 이야기할 때 자주 쓰인다. * 선혈(鮮血): 붉고 신선한 피. 비유적으로는 참혹한 상황을 묘사할 때 쓰이기도 한다. 비로그인 상태입니다. 편집한 내용을 저장하면 지금 접속한 IP가 기록됩니다. 편집을 전송하면 당신은 이 문서의 기여자로서 본인이 작성한 내용이 CC BY 4.0에 따라 배포되고, 기여한 문서의 하이퍼링크나 URL로 저작자 표시가 충분하다는 것에 동의하는 것입니다. 전송 미리보기